한 달전쯤 예약하고 일요일 점심으로 갔습니다~
steak for two 먹을 계획이라 런치는 상관없어서요~
가서 10분 정도 대기했고 예약 안 한 손님은 한 시간정고 기다려야 한다고 해요~ 전화로 예약 시 한글 이름을 말했더니 친히 앉아있는 데까지 와서 들어오라고.. 그냥 영어이름으로 예약할 걸 그랬네요ㅋㅋ
예약 시 현지 연락처가 필요해서 이건 숙소에 문의해 그 번호로 예약했어요~
스테이크가 103불 정도였고 콜라 작은 것 키안티 와인 한 잔 베이컨 한 줄에 양파랑 토마토 슬라이스까지 150불? 나왔어요~ 팁까지 22만원 정도 들었지만 그 값을 하네요~~ 정말 시어링 잘 되서 맛있었어요!!
원래 미디움 레어로 먹는데 접시가 뜨겁다보니 나중엔 미디움 정도로 익더라구요 그냥 레어로 먹을 걸 그랬어요~~
사진 올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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