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여행중에 두번의 괜찮은급의 레스토랑중 처음은
미슐랭 1★Gotham Bar and Grill 이었고
두번째는 울프강스테이크입니다
뉴욕여행가면 괜찮은 등급의 스테이크집을 한번씩 가는데 작년은
뉴욕 150년 전통 스테이크맛집 올드 홈스테드 스테이크하우스
http://blog.naver.com/zan62045/110185612146
였고 이번은 울프강 스테이크를 가기로했습니다
사실 이곳은 갈 예정이 아니었으나 뉴욕타임스앞에 버스터미널에서 우드버리를 다녀오고 호텔로 잠시 들어가는 길에
점심을 먹기위해 우연히 발견해서 들어갔습니다
물론 우연히 간곳이라 예약은 전혀없구요~
울프강스테이크의 모습입니다
멋진 글씨로 간판을 만들어놔서 한눈에 보기도 쉽습니다![]()
작게 스테이크 하우스를 홍보하는 문구를 볼수있습니다
일단 이번에는 저 혼자 즉흥적으로 간거라
많은 메뉴를 주문하지는 못했습니다.단품으로 스테이크 작은사이즈,맥주한잔주문했구요
기본적으로 미국 레스토랑들은 식전빵이 나오는곳이 많습니다
스테이크가 나왔습니다
미디움으로 고기를 익히고 나왔습니다
처음에는 배도 고팟고 맛도 좋아서 참 잘먹었습니다
하지만 항상 먹다보면 미국에서 느끼는점은 양이 너무 많다는 점입니다ㅠㅠ
먹다 3조각 정도 남으니 고기맛이 처음과 같지는 않더군요
혼자가시는분들은 다른 사이드 메뉴는 주문하시지않는게 좋습니다.
간단한 음료와 단품 스테이만 주문하시는게 좋고 2인이상 가시면 스테이크와 샐러드등 메뉴하나 더 주문하면 양에 적당할듯합니다.
가격은 팁 포함해서 70$인가 80$지불했습니다
청담점에도 들어왔다는데 가보지는 못했는데 맛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소스병도 한병 테이블에 있구요
먹지는 않았네요
이곳은 분위기가 고급 레스토랑 분위기는 아니지만 그렇가도 여행객들이 많이 가는 곳도 아닌거같네요
분위기가 전부 셔츠입고 점심먹으로 나온 현지인들입니다
한테이블정도 여행객본거같네요.
아무튼 맛은 강추!
그리고 번외입니다.메이시스 백화점에있는 스텔라 레스토랑입니다.
사진에서보면 작아보이지만 규모가 엄청나게 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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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의 레스토랑 위크기간이어서 3코스25$+택스로 식사 가능했습니다
물론 이곳도 예약은 안했구요![]()
이곳도 기본적으로 식전빵이 한조각 나옵니다![]()
에피타이져로 조개가 제공되고![]()
메인으로 치킨요리입니다
역시 양이 너무 많습니다..샐러드는 나름 신선했구요![]()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케이크와![]()
녹차가 제공됩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와인한잔,콜라한잔도 같이 마셨구요
팁포함 40$불중반정도 냈습니다
콜라가 한잔에 7$이더군요 ㅠㅠ
레스토랑위크 가격으로는 괜찮은 음식의 질과 서비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