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들이 되게 빵빵해서 칼마인에서 저녁을 먹으러 갔어요!
분위기와 조명은 사진 참고 하시면 될 것 같고
평일 저녁8시쯤에 가서 웨이팅이 그다지 길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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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팅을 한 10분정도하고 착석했어요
웨이터들도 그다지 친절하지도 않았고 주문받는 사람도 별로 안친절 했어요.
그리고 믹스 시푸드 주문했는데 p.a표시 되어있더라구요
뭔진 모르겠는데 블로그나 후기에서 본거랑 가격이 다른걸로 봐선 그 때마다 가격이 다른 것 같았어요. 텍스는 또 따로 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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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식전빵이 제일 맛있었던 듯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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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후기 봤던데로 양은 많았어요!
근데 그냥 양만 많고 별로 맛있는진 모르겠더라구요
56달러에 텍스 4달러 60달러짜리 파스타치곤 진짜 맛없었어요.
파스타 진짜 좋아하는데 면에 양념도 안배겨있고
음식이 양이 너무많아서 먹는내내 면도 자꾸 불고
홍합고 비렸고 그냥 별로여서 저는 비추였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