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인앤아웃,파이브가이즈,쉑쉑

먼저 서부의 자존심 인앤아웃입니다.
그날받은 로컬재료로 그날만들어판다는 그곳
굉장히 신선하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햄버거의 정.석. 뽝!!!!!
무엇보다 가격이......햄버거단품이 2달러좀넘는.....ㄷ
서부로돌아가면 주식이될거같아요. 냠



그다음 뉴욕에서먹은 파이브가이즈
...첫날 무참히 실패한 사례를 교훈삼아
토핑 6가지 넣어서 먹어봤지만
음...뭐....그냥저냥...감동은없는...
무엇보다 사진 잘나오게 주지않아서 일단 깍고들어가는.
시도안해봤지만 에브리띵한번해보고 후기좀올려주세요
엠파이어만한 햄버거가 나올지도몰라요.



마지막은 나의사랑 너의사랑 쉑쉑!!!
일행이 한입물자마자 맛도안보고 오!! 그러길래 오번줄알았는데
물면알아요. 우리는 빛보다 빨리 느낄수있어요. 이건 사랑이란걸.
배가작으신 분들은 감자안시키셔도될거같아요. 충분히배부르고 감튀는...특별한맛은아니였어요.
쉐이크는...여러 후기들이 있겠지만 개인적으론 콜라추천이요.ㅋ
시원하게 끌꺽꿀꺽하고싶은데 빨대에 교통체증걸린거마냥 나와요.
근데 생각해보면 한국에도 수제버거 맛집 많아요.
한국돌아가시면 강남 405키친 버거랑 비교해보세요.ㅎㅎ





후 그래두 미국와서 버거맛집은 다 가보네요.
서부로돌아가면 머먹고 살아야할지 막막하네요,ㅜ
나중에 엘에이 오시는분 맛난거라도 같이먹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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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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