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추워 너무 힘들고 짜증도 나고 지치고
여행을 제대로 못 즐겼다며 아쉬웠었는데
한달쯤 지나고 나니 슬슬 다시 가고 싶어지고
이번에는 더 소통하며 지내보고자
영어 미드도 듣고 있고
좀더 심플해진 계획으로 가볍게 떠날 그날을
다시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차에, 소개하고 싶은 공간이 있어서요,
소호 블루밍데일즈 백화점 6층인가에 있는
forty carrots 이예요~
진풍경이었어요, 그 추운 날씨에도
삼삼오오 또는 혼자 앉아 아이스크림을 먹은 모습이 말이죠,
전 그때 너무 목이말라 레모네이드를 마셨는데
너무 시원하고 맛있었습니다.
기분 탓이었는지도 몰라요,
그치만, 분명 뉴욕에 가면 다시 찾아 꼭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어요~
그곳에 가시는 분들 있다면 잊지말고
아픈 다리 쉬어 가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