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유네야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전에 뉴욕 갔을 때 SVA(school of visual art)에 갈 일이 있어서 갔다가 커피가 너무 필요해서 그냥 근처에 있는 가게에 들어갔는데 그 곳이 Joe coffee였어요. 안에서는 커피 수업이 진행 중이었는데 우리나라로 치면 약간 카페 리브레의 더 재밌는 버전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혹시 뉴욕에 계신 분 들러서 커피 드시구, 원두도 겟 하심 좋을 거 같아요. 원두 가방에 한 봉지 넣고 집에서 트렁크 열었더니 커피향이 솔솔~ 났던 좋은 기억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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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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