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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폴레 후기입니다
워낙 유명한 체인이라 뉴욕뿐만 아니라 다른 도시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죠
미국사람들도 그만큼 쉽게 자주 먹는 메뉴이구요
그러나 한국에 오면 제일 생각나는 메뉴 중 하나 ㅠ
(저는 치폴레 시카고딥피자가 제일~~ 눈물나게 그립습니다)
제 사진은 후기용도 아니고 워낙 후기 잘 쓰신 분들 많으니
딱 세 가지 팁만 쓰고 가겠습니다 (그러나 제 개인적 입맛기준이라는거..)
1 과카몰리 추가해서 드세요~
사실 좀 양에 비해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치폴레 매일매일 오실거 아니잖아요 ㅋ
과감하게 추가하세요!!!!
싸워크림도 역시 많이 많이!!!!
2 소스도 여러개 넣으세요~
중간맛 매운맛 등 한 3개 있었던 거 같은데
저는 무슨 소스를 넣던 꼭 pico de gallo도 넣습니다
토마토랑 양파 등으로 만든 소스인데 자칫 뻑뻑할수도 있는 부리또를
상콤하게 해줍니다
3 핫소스는 초록색도 드셔보세요~ (사진에 보이죠~)
흔히 말하는 타바스코 핫소스가 초록색도 있답니다
모양은 외계인 녹아내린 모습이지만;;
빨간 소스와는 완전 다른 맛을 냅니다
빨간색보다 시큼한 맛이 없고
입끝이 매운게 아닌 고추먹을때 느끼는 매운맛이 납니다
그 외...
1 bowl 이라고 있어요.
이건 부리또랑 똑같은데 밀전병만 없는거..
무맛 밀전병이 싫다 양이 너무 많다 이런분들 추천합니다
2 양이 많아서 둘이서도 하나면 배부를거예요
미국남자들도 부리또 하나 다 먹는건 거의 못본듯 ㅋㅋ
다들 맛난 치폴레에 빠져보세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