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길거리음식! 할랄푸드!!
오늘은 뉴욕의 길거리음식, 할랄푸드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할랄음식은 이슬람식 알라이름으로 도살이된 육류, 고기를 말하는데요~
일단 쌀이 있고 덮밥식으로 먹기때문에 한국인들도 많이 좋아하지않나 생각되어요.
작년에 뉴욕에 갔을 때는 이곳저곳 할랄파는 트럭을 많이 보았었는데 이상하게 올해는 좀 눈에 많이 띄지는 않더라구요~
아무튼, 할랄푸드는 종류도 몇 가지있고
단촐하긴하지만 소스도 골라서 뿌려달라고 할 수 있어요.ㅋㅋ
양도 많은 데다가, 가격도 비싸지않아요.
하나에 7불정도에요. 7불이상 넘어가는 할랄은 본적이 없어욧~
한국에 오니 가끔씩 플라스틱도시락에 담겨있던 할랄푸드가 생각나곤해요~~
사진으로 다시보니 또 먹고싶네용ㅋㅋ
할랄푸드는 일단 고기를 철판에 지글지글 볶은 다음에 밥과 샐러드를 곁들여 먹는 음식이에요.
전 항상 고기는 치킨으로 선택했네요~
프라스틱용기에 담아준 할랄푸드~ 맛있어 보이지않나요^^?
요건 우리 신랑꺼.
바람이 좀 부는 날에 사서 가지고 들어와서 먹으며 찍었더니
머리카락이 엉망진창이네요,ㅋㅋ
그래도 할랄과 함께(?)찍은 사진이 이것뿐이라...ㅋㅋ
요건 다른 날 다른 할랄트럭에서 사먹었던 거에요~
어쨌튼 사진으로는 다 남겼네요^^
특이하게 동그란 호일그릇에 담아줬던 할랄푸드.
양이 꽤 많아서 이것저것 먹을때는 하나만사서 둘이 나눠먹는게 나아요.
저희는 과일도 요렇게 들어있는걸 항상 같이사서 디저트로 먹었어요.
수분섭취도 되고 과일의 달콤함이 피로를 좀 가시게 해준답니다.
바로 요렇게 놓고 먹는거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