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플러싱 돌아온 1.5 닭갈비 맛집은 아니고용

플러싱에서 예전에 줄서서 먹는 1.5닭갈비가
새로 오픈했는데
너도나도 맛있다고 해서 갔는데.

한국 유가네 닭갈비 맛에 반도 못따라 오네요.
가격은? 일인분 15불
4인분시키면 닭한마리 정도 양이 될까말까한 비쥬얼
그냥 백프로 조미료맛. 마무리볶음밥은 최악

근데 다듯 맛있다고 소문나서 현지 식당하시는 사장님들과 음식맛좀 아신다는 분들 모시고 갔는데
한마디로 그돈주고 먹기에 아까운 음식이였네요

특히 쟁반국수는 한국인이 생각하는 그 쟁반국수가 아니고 딱딱끊어지는 싸구려 면을 사용해서 더욱반감.

웬만하면 맛없는집 안올리는데.

이집은 서빙부터 음식까지 다 다시 해야겠더라고요

심지어 음료 주류 가격도 없고 물어도 잘 모른다고 하시는 서빙분들까지.

여기 먹어보신분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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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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