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42번가에 있는 뉴욕 케익보스카페
Cake Boss cafe
TLC방송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케익보스'를 아시나요?
케익보스의 주인공인 버디 발라스트로의 베이커리가 뉴욕 42번가에 있답니다~ㅋㅋ
버디의 케익들은 크고 멋질 뿐만 아니라 움직이기도해서 놀랍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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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에 자리잡은 100년 전통의 카를로스 베이커리가 뉴욕에도 있다니!!
꼭 가보아야겠지요??
오소리티 터미널이 있는 그 라인에 있어서
어쩜 오가다가 많이 마주칠지도 몰라용~^^
케익 보스를 찍으면서 이 베이커리가 더 유명해져서 이제는 줄을 서지 않고는
케익을 살 수 없을 만큼 인기가 아주 많아 졌어요~!!
케익보스 매장은 깨끗하고 한켠에는 테이블도 있었지만
손님들 거의 포장을 해가기 때문에 먹는 사람은 좀 드물답니다.
일단 매장에 들어오면 번호표를 뽑아야해요.
번호로 주문을 받기때문이에요.
앞에 대기자가 꽤 있었는데 직원들의 빠른 손놀림으로 줄은 금방 줄어드니까
오래 걸리겠네~ 하지 마시고 꼭 기다리셔요^^~
기다리는 동안 케익 보스의 케익들을 구경했어요.
요런 조각케익의 경우
individual desserts라고 따로 메뉴판이 있으니
가격은 그쪽을 보면 될 듯합니다.
cupcake을 제외하고는 모두 9.95불입니다.
케익보스 매장 한켠에는 기념품을 파는 곳도 있는데요~
이곳 역시 기념품을 사려는 사람들로 엄청 북적입니다.
가만보면 기념품종류도 어마어마하네요.
서적, 머그, 텀블러, 티셔츠 등등
거의 머그를 많이 구입하더라구요~
또 주문케익을 만들어 주는 곳도 있습니다.
샘플북이 앞에 마련되어 있고 오픈키친이라
제작과정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어요.
주문 디자인이 아니라면
이렇게 완성되어 있는 케익도 구매가능하죠~
뉴욕 케익도 있네요~^^
저도 기다림끝에 2개를 샀습니다.
사이즈에 비해서는 가격이 조금 과하지않나 생각했었지만~
맛을 보니 그럴만하다고 생각되더군용!!
초콜릿무스와 스트로베리 치즈케익이에요.
둘다 매우 쫀득쫀득합니다.
초콜릿무스는 심하게 달지않아서 좋았어요.
스트로베리 치즈케익은
제가 먹어본 치즈케익중 가장 쫀득한 식감과 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만들때 재료를 얼마나 넣어 만든지 알 것 같더라구요.
요작은게 9.95불 받을만 합니다^^~
마지막으로 케익 보스에서 뉴욕을 재현한 스크린샷을 올려봅니다.
슈가케익에 관심있는 분들은 케익보스를 재미있게 보실만할 듯해요~ㅋ
버디는 아이싱작업으로도 유명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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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랜드마크들을 표현한 작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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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익 보스 카페
West 42nd street & 8th ave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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