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머무르면서 짧게 다녀왔던 미국 동부 곳곳의 맛집들
마이애미
이름생각안남. 베이사이드 푸드코트
푸드코트를 두바퀴 돌도록 맘에 드는 메뉴를 못고르고 있을때
때마침 시식을 권유해온 직원의 환한 미소에 그냥 먹음.
빠에야...라고 하는데 그냥 해물찐밥...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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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ana 1957 at Lincoln Road
링컨로드에 있던 쿠바음식 전문점
쿠바에 못간 아쉬움은 음식으로 다 풀었음.
모히또와 Vaca Fr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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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 Lincoln Rd
Miami Beach, FL 33139
Sloppy Joe's Bar
키웨스트의 헤밍웨이 훼이보릿~ㅋ
망고모히또와 샌드위치
해가질 무렵에 간다면 흥겨운 라이브 무대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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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Duval St
Key West, FL 33040
보스톤
Winsor Dim Sum Cafe
비가 주르르륵 내리는 보스톤 도착날.
뒤집어지는 우산을 부여잡고 찾아간 딤섬집.
비오는 날에 제격인 완탕과 딤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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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Tyler St
Boston, MA 02111
b/t Beach St & Kneeland St in Chinatown
Boston Chowda
보스톤에 오면 반드시 먹어봐야 하는
크램차우더스프
퀸시마켓에만도 2-3군데에서 스프를 맛볼 수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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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날은 Fish Cake와 생과일 쥬스~



- 4 S Market St
- Boston, MA 02135
- b/t Leo M Birmingham Pky & Centola St
The Cheese Cake Factory
이름만 보면 디저트 카페인 것 같지만,
완전 거대한 패밀리 레스토랑.
가족, 친구 등 연인보다는 단체 모임이 많은 듯 하고
다양한 식사와 더불어 이곳의 하일라이트~ 치즈케익을 맛볼 수 있음~
나의 선택은 Shrimp & Chicken Gumbo 와 오리지널 치즈케익~
양이 많아서 남은건 다음날 아침에도 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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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Bartley’s Gourmet Burgers
감자보단 어니언링
버거는 역시 미국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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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6 Massachusetts Ave
- Cambridge, MA 02138
- Harvard Square
- 필라델피아
- Jim’s Steaks
필라델피아에 왔으면 치스스테이크를 먹는 센스~
들어가자마자 요리사가 챱챱챱 고기를 철판에 요리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다.
마치 영철스트리트 버거를 연상시키는 화려한 요리사의 고기쇼를 생생하게 볼 수 있고
식사시간에 간다면 줄도 길~다.
맛도 약간 비슷한 것 같기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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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South St
Philadelphia
PA 19147 South Street District
Society Hill
Uncle Julio’s Fine Mexican Food
필라델피아에 사는 사촌 동생의 집 근처에 있는 멕시칸 패밀리 레스토랑.
무지 넓고 다양한 남미스타일의 요리를 먹을 수 있다.
맛도 익숙하고 여럿이 가서 먹기는 좋은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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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South St
Philadelphia, PA 19147
South Street District, Society Hi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