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두달동안의 뉴욕 먹거리 기록 02

두달동안의 뉴욕 먹거리 기록 두번째~

 

 

13. IKEA  



 

 IKEA안에 푸드코트는 싹고 맛나기로 유명~

가장 잘 알려져 있던 Swedish Meatballs과 치킨..

맛이 훌륭한건 아니지만 일단 너무나 착한 가격에 매우 만족~

 

게다가 (손가락만하게 보이긴 하지만) 여기 카페테리아에서는

저 멀리 자유의 여신상도 보인다는~


1 Beard St

b/t Otsego St & Halleck St

 

 

 

 

14. Heartland Brewery


 전 회사 동료와 뉴욕에서의 조우~

만만한 코리안타운에서 만나서 그냥 보이는 곳에 들어갔는데..나중에 찾아보니 나름 유명한 곳??

다양하게 맛볼 수 있는 맥주 샘플러와 나초를 주문했는데..

이미 저녁식사를 했고, 안주의 양도 어마무시하여서 너무 많이 남겼다는..ㅠㅜ


350 5th Ave

Midtown West, Koreatown

 

 

 

15. Lobster Place @Chelsea Market



갓잡아올린 랍스터를 바로 쪄주시면 분리해체해서 냠냠...
혼자서도 다~~먹어요!

 

Chelsea Market

75 9th Ave

Chelsea, Meatpacking District

 

 

 

16. Magnolia 




 뉴욕 컵케익의 대명사! 

매그놀리아에서 바나나푸딩과 기타 컵케익~

 

뉴욕에서만도 몇군데 지점이 있기에 찾기엔 크게 어려움이 없을 듯.

컵케익은 조금 단 느낌이 있었지만 워낙 달달구리 매니아라서 아메리카노랑 함께 하니 크게 부담은 없었고,

바나나푸딩은 듣던대로 너무 맛났음~


200 Columbus Ave

New York, NY 10023

b/t 69th St & 70th St in Upper West Side

 

 

 

 

17. Baked by Melissa

 

 너무나 귀요미 컵케익, Melissa컵케익!

여기도 지점이 많아서 찾긴 어려움이 없을 듯 하고

매그놀리아에 비하면 사이즈가 작아서 먹는 부담은 좀 적을 듯 하지만,

가격은 부담되는 가격..ㅋ


529 Broadway

b/t Prince St & Spring St in SoHo

 

 

 

 

18. Norma's 


  사라베쓰의 에그베니딕트는 이제 한 물 갔다는 소문에

Norma에서 맛본 에그베네딕트~

 

내가 주문했던 에그베네딕트는 만족스러웠지만 같이 같던 친구가 주문한 요리-이름도 생각안나 ㅠㅜ-는

너무 별로였다는...

 

뭔가 빵을 튀겨서 위에 아이스크림이 얹혀진

매우매우 느끼한...ㅠㅜ

 

Le Parker Meridien

119 W 56th St

Midtown West 

 

 

 

 

 

 19. Tony's


 관광객보단 현지인들에게 더 유명한 듯한 Tony's

정통 이탤리언인데 요리는 모두 평균 이상하는 듯~

깔리마리 튀김과 파스타 그리고 야채볶음을 주문했는데 결국은 반이상 남겨올만큼 양이 완전 푸짐함!

 

무엇보다 서버들도 무지 친절함~


147 W 43rd St

b/t Avenue Of The Americas & Times Sq in Midtown West, Theater District

 

 

 

 

 20. Cafe Sabarsky





 19세기 이후의 독일과 오스트리아 예술품을 소장한 Neue Gallery안에 위치한

Cafe Sabarsky.

소시지나 햄 알러지가 있어서 기피하는 음식이긴 하는데

독일이면 일단 소시지..ㅜㅠ

프레즐이 올려진 바바리언 소시지.

할수없이 주문한거 치고는..너무 싹싹 다 먹어치웠음.

 

후식으로는 강력 추천받았던 

Apple strudel.

 

어흑...정말 정말 맛있다!!!!


Neue Galerie

1048 5th Ave

Upper East Side

 

 

 

 

21. Shake Shack

 

 맥도날드에 이어서 뉴욕에서 가장 대중적인 버거~

쉑쉑버거로 알려져있지만 실상은 쉑샥?버거...ㅎ

 

오픈시간 맞춰도 줄서고 오더하는데 2-30분은 걸릴만큼 인기 짱짱!

 

 

 

22. Minni Shabu Shabu 





 

주일 예배 후 이모네 식구들과 함께간 샤브샤브~

플러싱에 위치해서 중국, 한국인들 많고

식사시간에는 약간의 웨이팅도 해야하는 무지 인기있는 곳!

 

가격도 적당하고 맛도 완전 훌륭하고~

무엇보다 소스가 너무 맛있다!!!

 

일행이 있다면 해물과 소고기를 시켜서 함께 먹는 방법도 좋을 듯~


136-17 38th Ave

Downtown Flushing, Flushing

 

 

 

23. Harney & Sons SOHO

 

다양한 차와 스콘이 맛있는 곳.

스콘이 고작 두개밖에 안나오는 사악한 곳이긴 하지만

내가 먹어본 스콘 중 최고였다~


차의 종류도 너무 다양하고 포장도 잘되어 있어서 기념품으로 구입해도 좋다~


433 Broome St

Ground Fl

b/t Crosby St & Broadway in SoHo

 

 

 

24. Panera













 

예전에라면 가장 만만한 곳이 맥도날드였다지만

요즘은 여기가 대세!

뉴욕에서 비교적 만만한 가격에 와이파이 빵빵터지고,

오래있어도 눈치 안보이고..

가장 훌륭한 점은 커피가 무한리필!!!

 

음식도 맥도날드에 비하면 무지 웰빙스러움~ㅎ

 

 

 

25. Venieros





 

깜찍한 쿠키와 케익이 가득한 곳.

NYC근처에 위치해 있는데 대중교통으로 찾아가긴 좀 어려운 듯. 

나야 사촌동생따라 졸졸졸...

 

아몬드 솔솔뿌려진 치즈케익이 갑!

 번호표 뽑고 웨이팅하는 현지인들이 더 좋아하는 맛집!


342 E 11th St

b/t 1st Ave & 2nd Ave in East Village

 

 

 

26. Wafels & Dinges​

 

뉴욕 곳곳에 푸드스탠드로 자리잡은 와플 전문점~

취향에 따라 토핑을 선택할 수 있고 맛은 그냥 저냥 무난함..

그닥 추천은 아니고..ㅋ




27. Whole Food




가난한 여행객에게 매우 만족스러운 Whole Food의 먹거리들~




28. Starbucks


그야말로 가장 만만한 곳은 스타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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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4-07-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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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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