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카페 가이아 gaia cafe

전 요리를 정말 사랑하는 요리쟁이 입니다.
베네베네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쉐프인데요.
뉴욕 맨하튼에 이런 곳이 있나 싶을 정도의 식당입니다.
넘 괜찮아서 4일동안 일을 직접 했던 곳 입니다.
사장은 여자이구요. 밀라노출신의 이탈리안 이구요. 오픈한지는 한 4년 정도 됐다고 하네요.
샐러드랑 빠니니가 아주 맛납니다.
특히 빠니니에 들어가는 치즈나 살루미의 재료가 다 이탈리아에서 공수해온 것 들입니다.
직접 빵도 굽고요. 커피도 illy쓰구요.
혼자서 거의 다 해내는 훌륭한 요리사 gaia.
짧은 시간 같이 일했지만 정이 참 많이 갔던 곳.
말귀를 못알아 든는다고 혼난 적도 있었슴.
맨하튼에서 지붕 있는데 이 정도의 가격에 먹을수 있는 곳 아마도 없을 거다.
일요일은 쉬고 브레이크 타임없이 하고 저녁 6시반이면 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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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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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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