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탭이라 사진 순서는 뒤죽박죽이예요.
소호에 하바나 옥수수 먹으러 갔다가 예전만 못한맛에 괜히 6불만 버렸다 싶은데
일행이 추천하는 이태리식당으로 저녁먹으러 갔어요.
문에 199? 년부터 해마다 받은 zagat 인증서가 다닥다닥합니다.
로즈소스의 랍스터 파르팔레 17불, 모짜렐라 스모크치즈 파르미지아노 서양배 올라간 샐러드 8.99 네가지 치즈의 투썸즈업 피자 8.99 시루떡만한 티라미수 6불
화이트와인 곁들여 멋진 저녁식사였어요~
핵심요약
뉴욕 소호의 한 이태리식당에서 랍스터 파르팔레와 네가지 치즈 피자로 만족스러운 저녁을 먹은 후기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랍스터 파르팔레 17불, 네가지 치즈 피자 8.99불, 샐러드 8.99불, 티라미수 6불로 화이트와인과 곁들였습니다. 문에 오래전부터 매해 받은 zagat 인증서가 다닥다닥 붙어 있는, 일행이 추천한 식당입니다.
제목의 '최고의 피자'는 소호 이태리식당의 네가지 치즈 투썸즈업 피자를 가리키며 8.99불입니다. 정확한 상호명은 본문에 나오지 않고, zagat 인증서가 붙은 소호 이태리식당이라고만 설명돼 있습니다.
글쓴이는 예전만 못한 맛이라 6불이 아까웠다고 평가했습니다. 이태리식당 저녁 식사 전에 들른 곳으로, 기대에 못 미쳤다는 후기입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2014년 작성 글 기준 메뉴 가격(랍스터 파르팔레 17불 등)이라 현재와 다를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정확한 식당 상호명을 찾는 사람에게는 정보가 부족합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소호 하바나에서 옥수수를 먹었으나 예전만 못한 맛에 6불이 아까웠다고 적었고, 이어 일행 추천으로 간 이태리식당에서는 화이트와인과 함께 만족스러운 저녁을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