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Jack`s wife Freda

























라파예트 스트릿 224

엊저녁같이 추운 날씨에도 야외테이블에서 먹는 사람들보니 제가 다 체할거같은 기분..;;;
여섯시 조금 넘어 갔다가 식사 마치고 나오니 그 사람들 말고도 웨이팅이 길더라고요.
회전율이 빠르고 복잡해서 6인이하 예약은 안받고 그릴드 할루미와 주키니 튀김 강추입니다.

가게 앞에 세워진 희한한 차가 신기해서 오며가는 사람이 저마다 사진을 찍는데 나중에 나타난 주인은 의외로 배불뚝이 아저씨..
전투기조종사 같은 검은 헬멧과 고글, 검정가죽옷으로 차려 입고는 운전석에 앉아서도포즈 취해주며 시선을 즐기는 사람이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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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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