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분이 두 곳을 피자를 다 드셔보시고
케스츠에 손을 들어주셨어요~^^
저는 혼자 다녀서 이런 맛집에 갈때 아쉽더라구요.
여럿이가면 다양하게 많이 먹을 수 있는데 ㅠㅠ
뉴욕 다녀온지 일주일됐는데
사진들 보면서 눈물 흘리고 있어요 ㅠㅠ
또 가서 먹고 싶어요.
제가 뭘 시켰는지 기억도 가물가물하네요 ㅋㅋㅋㅋ
메뉴판에서 두번째 피자였는데....
여기는 가이드북에 안나와서
한국관광객은 저 뿐이고
다 현지인이였어요.
한국분이 있긴 했는데
영어로만 대화하시는 분들
뉴욕대학생들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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