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타임스퀘어주변 레드랍스터











원래는 첼시마켓 랍스터를 먹으러 갈려다 이스터로 인해 문을 닫은 관계로 단 곳입니다.

비스킷이 인상깊었고 랍스터에서 정점을 찍었습니다. 이건 뭐 살이 통통한정도를 넘어서 작살이었습니다. 평생먹어본 어패류증 최고임듯합미다.

50불정도 인거같았고 조리법은 두가지가있는데 반드시 일반 보일로드세요. 두번째는 뭐 위에 올리는건데 오리지날 맛이 사라집니다.

아 그리고 저 비스킷 짧짜름한 맛인데 무한 리필이고 바로 구워나오기때문에 아주 맛납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4-05-04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077 · 댓글 16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