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맛집 - Beauty & Essex

Beauty & Essex
146 Essex St
New York, NY 10002

안녕하세요 오늘은 맛있는 브런치 레스토랑을 소개할려고 합니다.

밖에서 안을 들여보면 전당포 처럼 생겼는데요
좀더 들어가면 멋진 레스토랑이 숨어있어요

Beauty&Essex는 Chris Santos라고 뉴욕에 유명한 셰프가 오너로 있는곳인데요 셰프가 유명한 만큼 맛있답니다

샴페인과 함께 맛있는 음식들이 나왔네요
Lemon BlackBerry Pancake

Classic Pan Con Tomate with Jamon Serrano

토마토 스프 치즈 와 햄을 재해석한 요리인데요 프라이드된 치즈가 스프랑 너무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My favorite!

Braised Short Rib Huevos Rancheros

양념된 비프와 계란인데 저한텐 약간 짠거 같은데 남편은 좋아하더라고요

랍스터랑 스페인 소세지도 먹었는데... 먹는데 너무 집중하는 바람에 사진을 못찍었어요

디저트로 미니 컵케익~

남은 샴페인과 냠냠냠 맛있는 브런치를 마침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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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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