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랍스터하면 첼시마켓이 가장 유명하다고 하지만
2013년 1월에 내가 갔을 땐 공사중이었고, 올해 갔을 때는... 프라이빗이벤트 중이라며 들어갈 수 없었다. 힝
혼자 먹기엔 좀 부담스러운 랍스터 ㅋㅋㅋ
그래서 랍스터롤이 더 나은것 같기도 하다 ㅋㅋㅋ
Mary's Fish Camp는 2013년 1월에 방문^^
내가 잘 가는 블로그에서도 추천했고, 책에서도 뉴욕 최고의 랍스터 롤에 선정되었었다고 적혀있음 ㅋㅋ
저녁에 찾아 갔더니 사람이 무지무지 많았고 웨이팅도 넘 길어서 다음 날 다시 가서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그래서 올해 1월에도 갔지만 일요일은 닫는날...ㅋㅋㅋ 다음날 yelp를 뒤지는데 Pearl Oyster Bar의 평점이 더 높길래
가봤더니...Pearl Oyster Bar의 파트너가 오픈한 곳이 Mary's Fish Camp라며 ㅋㅋㅋ
여긴 Mary's Fish Camp. West Village에 위치해 있고 조그맣고 아담한 식당. 저녁엔 항상 사람이 많은 듯!
요긴 Pearl Oyster Bar! Mary's Fish Camp랑 거리는 별로 떨어져 있지 않은 듯하고
내 입맛엔 Mary's Fish Camp가 조금 더 나은듯^^ (처음 기억이 좋아서 그런가?^^)
Pearl Oyster Bar에서는 좀 더 짜고 느끼함이 더 ㅋㅋㅋ 남은건 싸가지고 왔는데 마요네즈가 많이 들어가서 그런지
다시 먹었을 때 이만큼 먹으면 됐어....ㅋㅋㅋ라는 느낌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