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혼자간 벤자민 스테이크 런치세트 후기






식전빵 애피타이저 스테이크 디저트 커피까지
풀로 즐길수 있는 가성비짱 맛도 짱인 곳입니다
제가 간곳은요 벤자민 스테이크 프라임점인데요
서비스가 진짜 좋았습니다 카운터랑 서버랑 요리사랑 서비스가 최고 기분이 좋아져요 애피타이저 스테이크 디저트 메뉴를 선택할수 있는데 제가 선택한건 랍스터 스프입니다 스프 안에 랍스터 살이랑 새우랑 건더기가 많이 들어있는데 엄청 풍미롭고 맛있어요
그리고 뉴욕 서로인 스테이크 스테이크가 진짜 큽니다 미디엄 웰던으로 구웠는데도 안질기고 부드러운게 최고엿어요 그리고 사이드로 나온 감자랑 채소들도 짱이구요 디저트로 나온 치즈케이크인데 치즈가 엄청 부드러워서 맛있는데
블루베리 잼이랑 딸기도 엄청 상큼해요! 꿀맛!
마무리로 커피까지 마시고 나왔는데
정말 좋았어요 가격은 41달라 세금포함 44달러
팁 포함 52~54달라 하는데 맛도 있는데 저렴해요
울프강보다 나았어요 런치에 가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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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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