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울프강 하우스 런치에 혼자간 후기



울프강도 혼자도 갈수 있어서 저는 런치시간에 갔는데요 (11시 ~3시까지 ) 식전빵이 양파빵이였는데요 촉촉한게 버터 발라먹으니 정말 맛있었어요
런치에 런치메뉴를 시키면 무료로 위에 매쉬 포테이토 점보와 크림 스피너치(시금치랑 크림이랑 갈은거) 를 줍니다 저게 원래 사이드 메뉴인데 각각 8불 8불정도쯤 할거에요
감자가 진짜 부드러워서 맛있어요
1인이 시킬수 있는 메뉴중 팔레미뇽 (뼈없는 안심)스테이크 가능하다길레 주문햇어요
소스를 선택해야하는데 팔레미뇽 머쉬룸 or 포와르 두가지가 있답니다 제기 시킨건 뽀와르구요
소스가 적게묻은 부분은 식탁 위에 있는 울프강 올드패션소스를 듬뿍 뿌려먹었어요 (포와르 소스보다 올드패션소스가 더 맛있어요!)
가격은 38달러 택스포함 41달러정도 팁은 15퍼 18퍼 20퍼로 주시면 47~50달라 미만 정도 나올거에요 그리고 양이 부족하신분들은 사이드 메뉴중에 큼직한 통 베이컨이 있는데 저렴하고 9달러정도? 바삭하게 익혀서 나오는데 정말 맛잇데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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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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