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클린 점심쯤 가는데 지나가다보니까 쥴리아나스 피자집 줄이 어마무시하더라고요 그날이 11월29일이었고 명절이라그런지 ㅜ ㅜ
그날 제가 스냅촬영하러가고있었어요
그래서 줄리아나스는 갈생각못하고있었는데
브루클린 타임아웃이라고 복합쇼핑몰같은거있는데 거기갔다가 작가님이 줄리아나스 갈꺼면 그 몰 5층에 분점들어와있으니까 거기루가는게 아마 덜기다리구 혼자먹기도 편할거다 했었거든요
원랜 존스피자? 가려다가 거기도 줄이어마무시해서포기하고
30일날 타임아웃 푸드마켓갔는데 물론사람많아서 자리가 거의 없어보이긴했어도 혼자 피자주문하고 와인도 사오고 자리잘잡고 먹고왔어요
뉴욕 왠만한 맛집은 다 웨이팅있으니깐!
줄리아나스피자 먹고싶으신분들은 참고하셔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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