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호에 있는 오스테리아 모리니 🧡
친구가 자기 보스가 데려갔다가 반했다며
데려가 준 맛집이에요
첨 들어본 이름이라 반신반의하면서 갔는데
맛있었어요-!!
뉴욕에서 먹은 파스타 중 최고였어요 저한테는~
예약 필수에요~
있는동안 메뉴 하나하나 다 먹어보려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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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low up ::
오늘 점심으로 처음 가봤는데,
점심 2 코스 메뉴가 있었어요.
인당 29불이고, 샐러드나 애피중에 하나 고르고 샌드위치나 파스타중 하나 골라서 2가지 나오는 코스에요.
12시에 예약하고 갔는데 한산했습니다~
점심에 계획하시면 예약 안하셨더라도 근처에 있다가 가봐도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