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찾아가기엔 위치가 애매합니다.
저는 트램웨이타고 루즈벨트 아일랜드다녀오면서 들렸습니다.
입구에는 낮술즐기시는 손님들이 많았어요.
안쪽으로 들어가면 식사손님들을 위한 테이블들이 있습니다.
매장이 한낮에도 매우 어둡습니다.
(*다른 후기봤을때는 창문이 개방되어서 화사했는데 그날은 창문이 모두 닫혀있었어요)
한쪽에는 오이스터바, 좌석 배정받으면 저 언니가와서 해산물 영업해요.
한쪽에는 오이스터바, 좌석 배정받으면 저 언니가와서 해산물 영업해요.
200미리 클럽소다 $4 .....딱 한모금
The "Cadillac" 햄버거(감튀포함) 19.25
Iceberg Wedge 샐러드 $12.25
토니 드래곤 그릴 햄버거 먹기 전까지, 뉴욕에서 가장 맛났던 햄버거 였어요.
남자화장실 가보시면 좁은 공간에 거인용 소변기가 몇개있어요....역시 흑형들은 ㅎ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