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마켓 건너편에 있는 "올드 홈스테드 스테이크 하우스"입니다.
들어서면 칵테일 바 같은곳이 있고
이곳을 지나 여성직원분이 반겨주며 자리를 안내해주십니다.
(*점심시간 시작되면서 입장했더니 한산했는데, 착석하고 잠시후 우르르르하면서 가게가 꽉찼습니다)
매장이 어두워서 잘못느끼지만, 자세히 보면 세월의 흔적이 느껴집니다.
1층 안쪽에 직원들이 그릇 모아두는곳이 있고 이곳에 화장실이 있습니다.
음료, 주류안주는 이렇게 현대식 전자기기 메뉴판입니다.
테이블 세팅해주면서 시저셀러드 $16.5 는 함께 나왔습니다.
무료인 탭워터와 콜라 $3.95
어니언링도 하나 주문 $13
샐러드만 먹고있는데 고기가 안나와서
우리는 고기랑 샐러드 같이 먹을꺼라고하니 칼을 세팅해주었고, 바로 고기가 나왔습니다.
추천받은 포터하우스 $120
수저와포크로 두점씩 접시에 놔주고는 육즙을 촤르르르 뿌려주시고 갑니다.
추천받은 포터하우스 $120
수저와포크로 두점씩 접시에 놔주고는 육즙을 촤르르르 뿌려주시고 갑니다.
미듐이 이정도 굽기로 나옵니다.
고기가 정말 부드럽습니다.
고기가 정말 부드럽습니다.
갈비처럼 들고 뜯고 싶었지만 사람들 놀랠까봐 자중했습니다.
팁은 18% 적어서 냈어요~
팁은 18% 적어서 냈어요~
직원분들이 친절하고 유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