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019] 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점심코스 $29

뉴욕의 첫 점심은 숙소 근처에서 골라봤습니다.
점심 코스가 $29인데 매우 실하다고해서요.




Open table엣 예약하였습니다.




노보텔 근처였어요.





24시간 운영하는 완소 "DUANE reade"도 보이네요.
그냥 편의점처럼 필요한것 있을때마다 방문했어요. 
우리나라 편의점처럼 이곳저곳에 많더라고요.





입구가 여기는 뉴욕이에요~~하는것 같습니다.ㅎㅎ





입구에서부터 숙성되고 있는 고기가 기대치를 높여줍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여성직원분이 반겨주시고 자리안내부터는 담당 서버가 해주시더라고요.
입구에는 칵테일바 분위기고요.





두공간을 이어주는곳에 이런자리를 주셨어요.
옆테이블은 동양계 회사원들이 앉으셨고요.





안쪽에도 넓직합니다.





기본세팅





딱 한컵짜리 탄산수 $3.5





스틸워터 $8
물값에 깜놀해서 다음식당 부터는 탭워터 먹기시작했어요...ㅠㅠ
메뉴판에도 없는 물값이라....







묵직하고 약간 질기지만 짭쪼름하고 맛난 식전빵









감자튀김으로 연명하는 아들용 후렌치 후라이 $11





이곳의 점심코스는 $29입니다.





샐러드는 추천해달라고했더니 시저샐러드 추천해주셔서 선택





오늘의 스프는 별로였어요. 이름도 외우기 힘든거였어요...





Sliced Filet Mignon (안심)







$10 추가하면 10oz 필렛미뇽 선택이 가능합니다.




스크류드라이버....$12
사실 상그리아 주문하려고한던데 저질발음 못알아들어서 쥬스에 술을 넣어달라고했더니만
보드카를 많이 넣어주심....ㅠㅠ





디저트는 시원하게 샤벳으로 주문하였는데 사이즈가 매우커요.
이럴줄 알았으면 치즈케잌+샤벳할껄 했어요.







점심 $29이라고해서 온건데 결국 ......ㅋㅋㅋㅋ




점심 정식만 딱 주문하면 가성비 괜찮은듯하고요, 스테이크는 조금 질겼어요.
재방문 의사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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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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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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