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첫 점심은 숙소 근처에서 골라봤습니다.
점심 코스가 $29인데 매우 실하다고해서요.
Open table엣 예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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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근처였어요.
24시간 운영하는 완소 "DUANE reade"도 보이네요.
그냥 편의점처럼 필요한것 있을때마다 방문했어요.
우리나라 편의점처럼 이곳저곳에 많더라고요.
입구가 여기는 뉴욕이에요~~하는것 같습니다.ㅎㅎ
입구에서부터 숙성되고 있는 고기가 기대치를 높여줍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여성직원분이 반겨주시고 자리안내부터는 담당 서버가 해주시더라고요.
입구가 여기는 뉴욕이에요~~하는것 같습니다.ㅎㅎ
입구에서부터 숙성되고 있는 고기가 기대치를 높여줍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여성직원분이 반겨주시고 자리안내부터는 담당 서버가 해주시더라고요.
입구에는 칵테일바 분위기고요.
두공간을 이어주는곳에 이런자리를 주셨어요.
두공간을 이어주는곳에 이런자리를 주셨어요.
옆테이블은 동양계 회사원들이 앉으셨고요.
안쪽에도 넓직합니다.
기본세팅
딱 한컵짜리 탄산수 $3.5
스틸워터 $8
안쪽에도 넓직합니다.
기본세팅
딱 한컵짜리 탄산수 $3.5
스틸워터 $8
물값에 깜놀해서 다음식당 부터는 탭워터 먹기시작했어요...ㅠㅠ
메뉴판에도 없는 물값이라....
묵직하고 약간 질기지만 짭쪼름하고 맛난 식전빵
감자튀김으로 연명하는 아들용 후렌치 후라이 $11
이곳의 점심코스는 $29입니다.
감자튀김으로 연명하는 아들용 후렌치 후라이 $11
이곳의 점심코스는 $29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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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는 추천해달라고했더니 시저샐러드 추천해주셔서 선택
오늘의 스프는 별로였어요. 이름도 외우기 힘든거였어요...
Sliced Filet Mignon (안심)
$10 추가하면 10oz 필렛미뇽 선택이 가능합니다.
스크류드라이버....$12
오늘의 스프는 별로였어요. 이름도 외우기 힘든거였어요...
Sliced Filet Mignon (안심)
$10 추가하면 10oz 필렛미뇽 선택이 가능합니다.
스크류드라이버....$12
사실 상그리아 주문하려고한던데 저질발음 못알아들어서 쥬스에 술을 넣어달라고했더니만
보드카를 많이 넣어주심....ㅠㅠ
디저트는 시원하게 샤벳으로 주문하였는데 사이즈가 매우커요.
디저트는 시원하게 샤벳으로 주문하였는데 사이즈가 매우커요.
이럴줄 알았으면 치즈케잌+샤벳할껄 했어요.
점심 $29이라고해서 온건데 결국 ......ㅋㅋㅋㅋ
점심 $29이라고해서 온건데 결국 ......ㅋㅋㅋㅋ
점심 정식만 딱 주문하면 가성비 괜찮은듯하고요, 스테이크는 조금 질겼어요.
재방문 의사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