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RH Rooftop Restaurant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

친구 덕분에 다녀 온 RH Rooftop입니다. 원테이블로 예약하고 10시 오픈하자마자 방문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한산했네요 !

가구점에서 운영하는 레스토인 만큼 인테리어는 말할 것도 없구요, 요기는 야외테라스가 정말 찐입니다! 10월 중순에 갔었는데, 줄곧 바람불고 비오다 마침 그날 날씨가 좋았네요, 그래서 씐난 하루였습니다.

 

식사는 안에서 하고 다 먹고 나서 날씨가 좋아서 밖에서 한시간 반정도 수다떨다가(이때가 가장가장 좋았어요) 가구점 구경하고나왔어요. 10시에 들어가서 거의 오후 1시 넘어서 나왔네요 ㅎㅎㅎ

 

식사는 맛은 있었는데, 가격이랑 양이 착하지는 않았구요. 케일 시저샐러드랑 메이플시럽 베이컨 먹었는데, 의도치 않게 베이컨이 샐러드의 가니쉬가 되어버렸네요. 빵은 달라고 하면 줘요. 옆테이블는 뭔가 플레이트같은걸 시켰던데, 그걸시킬껄 그랬나 봅니다 ㅋ 음식보다는 분위기맛집 ! 테라스에 앉아있을 때 나와서 음료나 커피 드시는 손님들도 있었구요(근데 대부분 안에서 식사하고 밖에 나와 사진찍고 가시더라구요) 햇볕좋은 날도 좋지만, 여러사람들이랑 선셋타임에 칵테일 한잔씩 하러와도 정말 좋을것 같은 곳이었습니다. 가구 구경도 꿀잼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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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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