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첼시마켓 Cull&Pistol

 

 

 

첼시마켓에서 많이들 가시는 랍스터집 옆

작은 가게입니다

랍스터 가게는 조명, 분위기 넘나 형광등 느낌이라...음..

한국서 먹는게 더 싸고 좋을 것 같기도하고 해서 .. 

바로 옆 펍에 가봤어요

 

굴 플래터 16불에 6피스 나오고

맥주 와인 가볍게 할 만 합니다.

까딸란 스튜와 클램차우더 먹을만 했어요

 

전 주말에 갔는데,

평일 해피아워에 굴 저렴하니 

자리가 남고, 분위기 맘에 드신다면 가 볼만 할 것 같아요

 

랍스터샌드위치도 괜찮아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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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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