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Wallse] 오스트리아식 맛집 near Whitney museum

2019년 11월 9일 저녁으로 먹은 휘트니미술관 부근의 맛집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미여디에서 아무도 올리시지 않으셔서 처음으로 올려봅니다. 

식당의 이름은 Wallse(발제)입니다. 이에 강조하는

 

점이 들어가는데 표현이 불가능 하네요.

 

 

 

Neue Gallery에서 Cafe Savarsky를 운영하는 분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입니다. Cafe Savarsky 영업시간을 확인하다가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메뉴는 오스트리아-독일식이라고 합니다. 

식당의 내부사진은 인터넷을 검색해보시면 더 좋을듯합니다. 

 뭔가 전위적인 그림이 걸려있습니다. 주문전...

 마눌님은 랍스터를 시키셨고 저는 푸아그라를 시켰습니다. 랍스터 밑에는 오스트리아식 빈대떡이라고 합니다. 뉴욕으로 오면서 와인(실은 샴페인)을 너무 많이 마셔서 이날 만큼은 와인은 패스했습니다ㅡㅡ.

대신 제 간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거위간을.....

 전체 먹기전 빵입니다. 버터가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전체요리: 랍스터

 마눌님이 시키신 오스트리아식 돈까스.(Veal Wiener Schnitzel)

 굉장히 맛있게 잘 튀겨졌다고 하더라구요ㅡㅡ

 제가 메인으로 시킨 오리 가슴살.

 디저트로 시킨 Salzburger Nockerl. 

 

주문방식: 2코스, 3코스, 4코스 중 한가지를 선택하시고, 각 구분된 전체, 수프류, 메인, 디저트 중에서 하나 고르면 됩니다

저희는 집사람은 2코스, 저는 3코스를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위치는 휘트니미술관에서 5블럭 밑에 있습니다.

344W, 11th 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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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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