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적인 경험 생각※
사진을 못찍어서 아쉽.. 지만 맛있어서 또 갈거에요!!
갔다오면 사진 추가할게요 ㅎㅎ
과일이 그렇듯 사람마다 차이있고 과일마다 차이있음을 미리 알립니당 ㅠ
후기가 인터넷 검색해도 안나와서 노점상 앞에 서성이며 계속 고민했어요
그래서 저와 같은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 되시길 바라며 씁니다 ㅎ
<간 이유>
맨날 길가면서 보는데
미국 과일은 싸지만 맛이 없단 얘기를 들어서 어떡하지? 고민했어용
근데 요즘 너무 기름진 것만 먹었더니 과일을 섭취해야 할 것 같아서 갔습니당
<갔던 위치> - 대략적임을 알아주세오
9th Ave. 41st West 의 어딘가
<종류>
석류 사과 딸기 포도 청포도(씨없) 오렌지 파인애플 바나나
이름 모를 꽤 많은 과일들
<가격>
저는 포도(씨없는 청포도)랑 딸기 중에 고민했어서
이 두개랑 바나나만 기억나네요..
청포도 1파운드 당 $3 -> 2송이에 약 3달러
딸기 2개 $4 / 1개에 아마 2.5인가 2.7인가 아마..
바나나 5개(송이 아니고 개임) $1
<선택>
청포도 2송이 3달러
(참고로 봉지에 포도들 담겨 있었는데 고만큼 하셔두 되고,
그 중 하나 집고서 원하시는 포도송이 개수 말하면 따로 봉투에 넣어서 파운드 재고 결제합니당)
<맛>
실패할까봐 2송이만 사구
집오자마자 씻어서 바로 먹었는데
아 너무 맛있어서 배터리 충전하면서 써요 ㅠ
더 살걸........
신 맛 1도 없고 달고 맛있네용.. 꽤 달아서 달게 먹기 싫다면 차라리 딴 걸 드세요!
오죽하면 같이 사온 쿠키는 동생 주고 저 혼자 이거 먹어요
진짜 맛있 ㅠ ㅠ ㅠ 한국에선 포도 먹어도 뭔가 금방 질리던데
아 이건 안 질리고 너무 맛있어요...
계산하면서 나중에 또 올게 했는데
내일도 가게 생겼어요 ㅠ ㅠ ㅠ
관심 있던 분들 한 번 쯤 과일 땡기면 쪼끔 사서 드셔 보셔요 ㅎㅎㅎㅎ
저는 맛있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