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소호의 시작은 "Dominique Ansel Bakery"

오호~~현지인들이 아침부터 줄선다고 하더니만,
일찍 오길 잘했네~~~









싶었는데.......저~~기 뒤로가서 줄서라고하네요.ㅋ







요 간판까지 다다르면 메뉴판을 주십니다.
입장에 대한 기대감 급상승















그런데, 매장 입장해도 또 줄서야 합니다.































매장 안쪽에는 샤방샤방한 공간이 있습니다.







외부 가든도 있고요.







일단 기본 4개만 구입하였는데.......나중에 매우 후회했습니다.





소호거리 돌아다니다가 놀이터 밴치에서 맛을 봤어요.
이건 꼭한번 먹어봐야 하는 맛입니다^^












2주전에 프리오더하면 줄서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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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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