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간 뉴욕에 있으면서
울프강을 먼저 갔었는데
물론 분위기도 고급지고 맛있었습니다.
세식구가 T본 2인분에 베이컨 2조각, 구운 아파스라거스
이렇게 시켜서 먹었는데
팁 포함해서 180불이 나왔죠 흑,,
그래서 다음에 한번 더 먹자해서
찾다보니
west side steak house를 찾아 갔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여기 스테이크와 아스파라거스가 훨씬 더 맛있었습니다.
맥주도 두잔마시고
으깬 감자도 시켰는데
여기선 120불 나왔네요,,,
규모는 좀 작지만
충분히 좋았던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