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조금 저렴한 스테이크집(west side steak house)

12일간 뉴욕에 있으면서

울프강을 먼저 갔었는데

물론 분위기도 고급지고 맛있었습니다.

세식구가 T본 2인분에 베이컨 2조각, 구운 아파스라거스

이렇게 시켜서 먹었는데

팁 포함해서 180불이 나왔죠 흑,,

그래서 다음에 한번 더 먹자해서

찾다보니

west side steak house를 찾아 갔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여기 스테이크와 아스파라거스가 훨씬 더 맛있었습니다.

맥주도 두잔마시고

으깬 감자도 시켰는데

여기선 120불 나왔네요,,,


규모는 좀 작지만

충분히 좋았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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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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