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토니버거" 맛에 깜짝 놀라, 백선생님에 대한 믿음이 생겨서 방문해봤던 곳입니다.
숙소(브라이언트 파크)에서 버스로 4정거장(10분거리)여서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뒷골목인데도 사람들이 꽉차있었어요.
실내는 매우 어두운편이였고,
다행인건 담배를 피우지는 안더라고요.
다만, 매우 시끄러운곳이였어요.
어린 아이도 입장가능했고요.
안쪽 화장실 있는곳에는 이렇게 집안 거실처럼 되어있는데,
할로윈준비를 해두었네요.
기본 세팅은 이렇게 되어 있어요.
술집이여서 그런지 어떤 물 마실꺼냐고 묻지도 않고 탭워터 주네요.
Glazed Wing $15 과 브루클린 라거 $8 를 주문하였습니다.
브루클린 줄리아나에서 먹오본 경험으로 믿고 주문했던
브루클린 라거!! 이거는 꼭 마셔보세요.
저희는 버팔로윙과 허니BBQ를 믹스해서 주문했어요.
저와 아이는 허니BBQ가 입맛에 맞았고요. 달콤하면서 불맛이 약간 느껴지는 맛!!
아이가 뒷늦게 입맛에 맞았는지 추가주문해달라고 하더군요.
와이프는 버팔로윙이 입맛에 맞다고하네요. 요건 조금 매콤하거든요.
캐나다에서 먹었던 버팔로윙과 맛이 거의 비슷하다고하네요.
서버가 맛은 괜찮냐고 물어서
내가 한국에서왔는데 한국 유명한 요리사가 추천해서 방문했다 말했어요.
그랬더니, 얼마전 촬영하고 갔다고 기억난다고
그사람 이름이 뭐더라....하길래
미스터 백이라고 알려주니
맞아 백!! 그러더라고요.
앞으로 한국사람 많이 올꺼다라고 해줬어요.ㅎㅎ
참고하시라고 전체 메뉴도 첨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