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상가들이 즐비한 거래에 있는 푸트트럭이고, Hermes Mens 바로 옆입니다.
토니 버거 한개에 $8이며 추가 tex가 없습니다.
콜라도 캔은 $1, 병은 $2 로 저렴합니다.
사진에는 3명 보이지만, 트럭안에 직원이 더 많습니다.
음료수는 셀프 픽업입니다.
저희 가족은 다시 버스 2정거장 타고 센트럴 파크 벤치에서 먹었어요.
버스타고 이동하느라 모양이 빠지게 찍혔지만....
먹어본 뉴욕 버거중에서 탑입니다.
핵심요약
뉴욕 MET 근처 명품거리 푸드트럭 Tony Dragon's Grille의 토니버거는 $8, 백종원이 소개한 현지인 인기 맛집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Tony Dragon's Grille라는 푸드트럭으로, 명품 상가 거리의 Hermes Mens 매장 바로 옆에 있습니다. MET에서 버스를 타고 이동하면 동선이 괜찮고, 일부러 찾아가긴 애매해도 현지인들이 줄 서서 기다립니다.
버거 한 개에 $8이며 추가 세금이 붙지 않습니다. 콜라는 캔이 $1, 병이 $2로 저렴하고 음료는 셀프 픽업 방식입니다.
글쓴이는 뉴욕에서 먹어본 버거 중 토니버거를 최고로 꼽았습니다. 개인 순위로 토니버거가 P.J. Clarke's, 쉑쉑버거, Five Guys, 맥도날드보다 앞선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토니버거 $8, 콜라 캔 $1/병 $2 (2019년 작성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차량 없이 위치를 바로 찾아가려는 사람에게는 다소 애매한 위치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가족과 버스로 두 정거장 이동해 센트럴 파크 벤치에서 버거를 먹었고, 육즙과 불맛이 뉴욕 버거 중 최고였다고 적었습니다.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