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다 처음 글 써보네요. 저는 지난 9월 28일 부터 10월 7일까지 8박 10일 간 뉴욕 여행을 다녀왔어요! 뉴욕 정말 기대한 만큼 좋더라구요.한 도시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 다채로운 느낌을 느끼고 싶다면 뉴욕만한 곳이 없는 것 같아요! 쨌든 미여디를 통해 저도 좋은 정보들을 많이 얻었기에,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혹시나 도움이 될까하여 제가 여행중 다녀왔던 맛집 후기를 써보려고 해요. 아래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저의 입맛에 기반한 후기들이니 참고만 하시길 바랄게요! 모바일로 적는거라 가독성이 떨어지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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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이브가이즈
첫째 날 비몽사몽한 상태에서 체크인까지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 들어갔던 파이브가이즈. 베이컨치즈버거에 모든 토핑 다 추가해서 먹었는데 그냥 짭짤하게 맛있는 미국버거맛이었어요. 칼로리 폭탄 맞을거 같은 맛? 충분히 맛있어요. 그러나 특출나게 맛있는 건 아니었어요. 한끼 배불리 먹기에는 괜찮은선택지이지만, 맛있는게 정말 많은 뉴욕에서 굳이 찾아서 갈 필요까지는 없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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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루비스 카페
많이들 드시는 브론테버거, 쉬림프파스타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특히 쉬림프파스타는 한국에서 먹어본 적 없는 맛이었는데 정말 괜찮았습니다. 브론테버거는 패티가 우리나라 떡갈비 같았어요. 거기에 칠리소스와 야채들을 곁들인 맛? 어쨌든 맛있었어요! 남자 두 명이서 먹었는데, 양도 충분했구요. 소호점에서 한 번 먹고 너무 맛있어서 미드타운 점도 다녀왔는데, 개인적으로 소호점 맛이 더 나았던 것 같습니다! 뉴욕에 가시면 꼭 한번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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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첼시마켓 랍스터
많이들 드시는 중자 주문해서 먹었어요! 맛은 있었어요! 그런데 남자 두 명에서 먹기는 양이 좀 부족하더라구요. 그리고 아무래도 랍스터다 보니 가격대도 조금 있구요. 첼시마켓에 들리신다면 한번쯤 드셔보시면 좋을 것 같기는 해요! 저는 개인적으로 재방문 할 것 같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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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사이공 마켓
폭찹이랑 소고기(beef) 볶음밥 먹었습니다. 일단 양이 많아서 정말 배불리 먹고 왔네요. 맛도 있었구요. 폭찹은 진짜 한국 갈비맛 나더라구요. 볶음밥도 불맛 나면서 정말 먹을만 했습니다. 다음엔 쌀국수도 먹어보고 싶네요! 한 가지 단점은 물에서 수돗물 맛이 너무 많이 나요ㅜㅜ 그래서 마실걸 따로 시키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미국의 기름지고 느끼한 음식이 물리신다면 한번쯤 방문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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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피터루거 스테이크
예약 안하고 월요일에 오픈시간보다 30분쯤 일찍 방문했습니다. 가보니 기다리는 팀이 저희 밖에 없더라구요. 오픈시간이 가까워지자 그제서야 사람들이 몰리기 시작했습니다. 만약 예약하지 않고 기다리셔서 드실 생각이라면, 오픈시간보다 조금 일찍오셔서 기다리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어쨌든 예약하신 분들 먼저 들어간 후, 얼마되지 않아 들어가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후기들을 보니 간혹 서버들이 불친절하다. 이런 후기들이 보이던데, 저희 담당 서버는 정말 유쾌하고 친절했어요! 자리 또한 구석이나 화장실 앞이 아닌 가운데로 배정받고 편하게 식사했어요. 저희는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 2인분, 베이컨, 토마토&양파 시켜서 먹었는데 정말 만족했습니다. 우선 에피타이저로 베이컨이 나왔는데, 우리가 흔히 아는 얇은 베이컨이 아닌, 삼겹살같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짭짤한 맛에 적절한 훈제향까지 더해져 정말 맛있었어요. 스테이크를 먹기 전, 최고의 에피타이저로 손색 없었습니다. 스테이크맛은 말할 것도 없이 최고였어요! 질긴부분도 간혹 있기는 했지만, 육질이 정말 부드러웠어요. 게다가 겉에 살짝 탄 부분은 바삭해서 식감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줬구요. 향도 정말 좋았습니다. 맛은 말할 것도 없구요. 그냥 최고의 스테이크였습니다! 그리고 토마토&양파 비싸지만 꼭 시키세요ㅜㅜ 스테이크랑 진짜 잘 어울려요. 혹시나 스테이크만 드시다보면 물릴 수 있는데, 토마토&양파가 그걸 방지해줍니다. 스테이크와 최고의 조합이니 꼭 같이 시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양은 남자 둘이서 먹기에 충분했습니다. 금전적 여유가 된다면 다음에 꼭 다시 방문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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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치폴레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저는 좀 실망스러웠어요.
맛이 너무 자극적이라, 처음엔 맛있지만 먹을수록 물리는 맛이었어요. 게다가 양이 진짜 많았어요. 저와 일행 둘 다 많이 먹는 성인 남자인데도,다 먹기 좀 버거웠습니다. 특히 먹을수록 사워크림과 과카몰리때문에 너무 느끼했어요ㅜㅜ 차라리 둘이서 하나를 시켜서 먹었으면 훨씬 맛있게 먹었을 것 같아요! 후기들을 보니 맛있게 드신 분들도 많은 것 같던데, 저희는 둘이서 하나씩 시켜서 다 먹으려다보니 별로였던 것 같아요. 드실 분들은 인원수보다 적게 시켜 드시는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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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할랄가이즈
치폴레와 비슷하지만 훨씬 싸고 맛있었어요! 한국와서도 다시 생각나는 맛이네요. 고기, 밥, 야채, 소스들의 조화가 정말 좋았어요. 진짜 단짠단짠하면서 매콤한 맛이라고 밖에 표현을 못하겠네요.빨간 소스는 생각보다 많이 매우니 조금씩 넣어드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물론 저희는 매운걸 좋아해서 다넣어 먹었는데도 정말 맛있더라구요! 양도 많아서 둘이서 하나시켜 드셔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식사를 하실 수 있을거에요. 맨하탄 시내에서 이만한 맛과 가성비는 단연코 없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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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죠스피자
타임즈스퀘어 근처에 있어서 숙소 들어갈 때 간편히 먹기 정말 좋았어요. 저는 콤비네이션 피자?와 페퍼로니 피자 먹었는데 페퍼로니는 맛있었지만 조금 짰고 콤비네이션 피자는 짜지도 않고 정말 맛있었어요. 콤비네이션 피자맛이 너무 생각나서 마지막날 한번 더 방문해서 먹었는데 역시나 맛있더라구요. 특히 테이블쪽에 있는 파마산 치즈가루 듬뿍 뿌려 드시면 훨씬 맛있습니다. 자주 줄이 서있는데 금방빠지니 꼭 드셔보세요. 정말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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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북창동 순두부
뉴욕여행 중, 한식이 너무 땡겨서 찾아갔어요. 결론은 대만족. 진짜 신기하게도 한국에서 먹는 웬만한 순두부보다 맛있었어요. 얼큰하고 속이 뻥 뚫리는 맛? 저희는 LA 갈비 순두부 콤보랑 고추장 불고기 순두부 콤보 시켜서 먹었는데 밥까지 리필해서 정말 배불리 먹고 왔습니다. 순두부 뿐만 아니라 LA갈비랑 고추장불고기도 정말 양도 많고 맛있더라구요. 다만 가격은 좀 많이 비싸긴 했어요ㅜㅜ 그래도 저는 다음 뉴욕여행 때도 한식이 땡긴다면 주저없이 방문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거의 항상 웨이팅이 있더라구요. 이 점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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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롬바르디스 피자
미국 최초의 피자집,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피자라는 수식어 때문인지는 몰라도, 뉴욕여행 중 가장 기대했던 식당 중 하나였어요. 결론은 너무 기대가 컸던 탓인지, 개인적으로 실망스러웠어요. 저희는 토핑추가를 하지 않은 마르게리따를 먹었는데, 맛은 있었어요! 그런데 식감이 좀 딱딱하고 텁텁하다고 해야하나? 그랬어요. 그리고 토핑이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맛이 좀 단조롭고 많이 먹으니 물리더라구요ㅜㅜ 저는 개인적으로 입맛이 토핑이 있는 두꺼운 도우의 피자가 더 잘맞더라구요. 다만, 일행은 정말 맛있다고 했어요! 얇은 도우의 전통 이탈리아식 피자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정말 맛있게 드실 수 있으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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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토토라멘
뉴욕여행 중, 국물이 먹고싶어 찾아갔습니다. 저희는 best메뉴인 메가 파이톤? 매운맛을 시켜먹었어요. 결론은 맛있었어요! 특히 차슈, 고기가 정말 푸짐하게 들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을 생각하고 가시면 안될 것 같아요! 국물이 기름지고 많이 먹으면 느끼할 수도 있는 느낌이라 그 부분은 참고하셔야 할 것 같아요. 또 마늘 후레이크?가 많이 들어가 있어 마늘향 때문에도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저희는 정말 배불리 맛있게 먹었습니다. 고기, 차슈가 푸짐하게 들어간, 걸쭉한 국물의 라멘을 먹고 싶다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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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에싸베이글
평일 낮에 약 한시간 가량 기다려 포장해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먹었습니다. 저희는 많이들 드시는, 연어와 크림치즈 등이 들어간 시그니쳐 페이버릿 베이글을 하나씩 먹었어요. 그런데 다 먹기가 힘들더라구요. 베이글은 텁텁했고 연어의 맛과 식감은 잘 느껴지 않았어요. 게다가 크림치즈가 나중엔 너무 물리고 느끼하더라구요. 그리고 마실 걸 찾다가 브라이언트 파크에 있는 커피집(이름은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에서 파인애플 에스프레소라는 메뉴를 시켜서 마셨는데, 진짜 최악의 맛이었어요ㅜㅜ 호기심에서라도 절대 드시지 않길 바랍니다. 다 먹고 일행과 저 둘 다 속이 느끼하고 안좋아서 브라이언트 파크 옆에 있는 홀푸드 마켓에 가서 오렌지쥬스 사서 원샷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뉴욕 최악의 식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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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Mighty quinn’s
뉴욕 왔는데 그래도 미국식 바베큐는 먹어봐야 하지 않겠냐는 마음에서 방문했습니다. 저희가 방문한 곳은 브룩필드 점이었는데 푸드코트 형식으로 되어있더라구요. 허드슨강의 뷰를 보며 식사를 할 수 있다는 점은 정말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저희는 브리스킷, half 립, half 치킨을 시켜 먹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브리스킷이 정말 야들야들하고 맛있더라구요. 소스에 찍어먹으니 훨씬 맛있었습니다! 치킨과 립의 경우엔 맛은 있었으나, 한국에서 먹는게 훨씬 맛있는 것 같더라구요. 립은 좀 누린내가 났고, 치킨은 퍽퍽한 부분은 정말 퍽퍽했어요. 그래도 가성비도 괜찮고 뉴욕에서 바베큐가 땡긴다고 하신다면 한번쯤 방문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만약 방문하신다면, 브리스킷과 함께 윙이나 사이드 메뉴를 시켜드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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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스모가스버그
매주 토요일에 윌리엄스버그에서 열리는 스모가스버그에 다녀왔습니다. 들어서자 마자 맛있는 냄새가 풍겨오더라구요. 저희는 랍스터 갈릭누들, 치킨와플, 칼라마리 튀김, 라멘버거를 먹었어요. 우선 랍스터 갈릭누들, 저는 맛있게 먹었어요. 조금 기름지기는 했지만 랍스터살도 많았고 면도 맛있었어요. 양도 꽤 있었구요. 치킨와플의 경우, 저는 버팔로?맛, 일행은 메이플맛을 먹었는데, 버팔로맛은 음.. 핫소스에 치킨을 담궜다가 꺼낸 맛? 매운 맛을 기대했는데, 맵지는 않고 너무 셨어요. 메이플 맛은 그래도 좀 괜찮더라구요. 하지만 맛있는게 많은 스모가스버그에서 굳이 드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칼라마리 튀김의 경우, 누구나 상상할 수 있는 그냥 오징어튀김 맛이었어요. 식감은 바삭바삭하고 괜찮았지만, 많이 먹으니 느끼하고 좀 물리는 느낌이었어요. 차라리 소스가 레몬마요가 아닌, 칠리소스 였으면 훨씬 맛있었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라멘버거. 정말 만족했어요. 일단 패티가 너무 맛있더라구요. 라멘으로 버거를 만들어 식감도 특이하고, 전체적인 맛도 단짠단짠의 정석이었어요. 스모가스버그는 음식의 맛도 맛이지만, 그 활기찬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특히 식사를 하며 볼 수 있는 맨하탄 뷰는 최고였구요! 다만, 음식 하나에 보통 10달러에서 15달러 정도 하는 편이라 싼가격은 아니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방문할 가치가 있는 곳이라 생각해요! 다음에도 또 다시 방문해보고 싶은 곳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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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코쿠라멘
마지막 날 저녁으로 라멘이 먹고 싶어 찾아간 한인타운에 있는 라멘집이에요! 한인타운이 핫플은 핫플인지 저녁시간이 지났는데도 사람들이 많더라구요..ㅋㅋ저희는 각각 코쿠라멘 2단계 매운맛, 3단계 매운맛(가장 매운맛)을 시켜먹었어요. 라멘이 나오는 데 까지는 시간이 좀 걸렸지만 라멘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특히 국물이 진짜 맛있었어요! 앞서 소개해드린 토토라멘과 비교해보자면, 토토라멘보다 들어간 차슈, 고기의 양은 훨씬 적었어요. 면발도 얇은 편이었구요. 국물의 경우, 토토라멘 국물이 살짝 기름지고 느끼한 데에 비해, 이곳 국물은 얼큰하고 시원하고 깔끔했어요! 진짜 뉴욕에서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맛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이곳 라멘을 꼭 한번 드셔보세요! 맵기의 경우, 3단계는 꽤 많이 매운 편이었어요. 신라면, 불닭볶음면보다도 매웠던 것 같아요. 뭔가 땡초나 청양고추가 잔뜩 들어간 것 같은 맛? 매운걸 즐기지 않는 분이시라면 2단계가 딱 얼큰하면서 적당히 매콤할 것 같더라구요. 양은 많은 편은 아니었어요! 그래도 가격이 팁, 택스 포함 10달러 초반대로 기억해서 가성비도 괜찮은 것 같더라구요. 게다가 한국인 직원분이 계셔서 주문&계산할 때도 편힌더라구요.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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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쉑쉑버거
저희는 숙소 앞인 헤럴드스퀘어 근처 지점에 찾아갔는데, 밤 늦게까지 사람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저희는 각각 쉑스택버거 한개, 치킨바이트 10피스씩 주문해 포장해서 맥주와 함께 먹었습니다. 맛은 있었는데.. 저는 솔직히 한국 쉑쉑과 큰 차이를 못느꼈어요ㅋㅋㅋ 쉑스택버거는 처음 먹어 보았는데 그냥 기본 쉑쉑버거에 버섯토핑을 추가한 맛이었어요. 물론 깔끔하고 담백하게 맛은 있었어요! 치킨바이트 또한 일반 치킨텐더맛과 별다를게 없더라구요. 바베큐 소스와 함께 먹으니 맛은 있었습니다! 쉑쉑 또한 파이브가이즈 처럼 뉴욕에서 배부르고 맛있는 한끼 식사로 좋지만, 한국에서 쉑쉑을 드셔보신 경험이 있다면, 굳이 찾아갈 필요까지는 없는 것 같아요.
이상 제가 뉴욕에서 먹어 본 맛집들 후기였습니다! 혹시나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질문해주시면 답변해 드릴게요! 감사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