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울프강 스테이크 Wolfgang's at park ave

파크애비뉴와 33,34가 사이에 위치한 울프강.

이제까지 이 로케이션만 3번 가봤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접근성과 인테리어 때문에 울프강이 피터루거보다 더 좋았어요.

2번째 갔을때는 굴을 먹어봤고
3번째 방문했을때는 해산물 플래터를 먹어봤어요.
씨푸드 플래터는 가격 비싼거에 비해서 맛은 그냥 그래요 손님 접대할때 시키기에는 좋습니다만. 전 원래 굴을 그닥 안 좋아하는데 굴 아주 맛있었습니다.

몇주전에 예약을 분명히 하고 갔는데 갔더니 제 예약이 없다고 해서 화나더라고요. 매니저한테 전화기록 보여주면서 컴플레인 했습니다 :(

거긴 근데 원래 예약을 하고 가도 기다려야 되긴 하더라구요. 저녁시간에 가면 아주 돗대기 시장판이 따로없습니다.

술김에 체크 나오기전에 카드를 웨이터한테 주는 바람에 체크를 못 찍었어요 ㅠ 기억으로 더듬어서 뭐 시켰는지 써봤습니다.

여러분들은 꼭 메뉴 다 확인하고 계산하세요 ㅠㅠ 오버차지됐는지 아닌지 확인해야죠. 제 생각보다 한 100불 더 나온거같아요. 내돈 ㅠ_ㅠ

성인 4명이서 갔고

씨푸드 플래터 4개 (메뉴에 가격없음. 시가)
시저샐러드
베이컨 4개
포터하우스 3개. 1미디엄레어 2미디엄
브로콜리. 이건 다음에 가면 안 시킬거에요.
sauteed 버섯. 아주 맛있었어요
크림 스피나치. 스테이크 하우스 가면 항상 먹어야죠
레드와인 2병. 병당 $65불짜리였던거 같아요.
스파클링 워터 1병

친구들끼리 간게 아니라서 애피타이저 하나하나 다 못 찍었어요.

처음갔을때 키라임파이랑 다른 디저트 먹었는데 키라임 파이 추천합니다.

고기는 항상 옳습니다.

다음엔 울프강 다른 로케이션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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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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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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