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추입니다..
Club A steakhouse
이카페에서도 맛집이라고 꽤봤고 현지인들 평좋대서 갔는데 너무실망이었어요.. 레스토랑위크 메뉴로 먹었는데
스타터
수프는 그냥 맛이너무없었고
베이컨은 태어나서먹은것중 최고로짰어요 두입먹고 포기했고
메인
필레미뇽과 행거스테이크는 그냥.. 부드럽긴한데 그냥... 고기... 미국스테이크구나... 에요.
음~맛있다 소리 안나왔어요
디저트
티라미수와 뉴욕치즈케잌 그냥 음 딱 아는맛
저 만사에부정적이고 그런사람 절대아닌데 참고가 될까해서 올립니당.. 입맛은 주변인들이랑 비슷했었어요
차라리 어제먹은 할랄가이즈가 더맛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