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최애 레스토랑 소개해요❣️

핵심요약

뉴욕 맛집 후기로, Balaboosta·Il Buco·Pio Pio 8 레스토랑과 Ink48 루프탑바, Whole Foods 추천 상품을 소개합니다.

  • Balaboosta(611 Hudson St): 튀긴 올리브 시그니처, 평일런치 없이 17:30부터, 예약 필수
  • Il Buco(47 Bond St): 올리브오일 테이스팅 약 $15, 예약 추천
  • Pio Pio 8(604 10th Ave): 레드 상그리아·그릴드 치킨, 2층 건물이라 시끄러움
  • Ink48 호텔 Presa Lounge: 루프탑바, 술 약하면 미모사 추천
  • Whole Foods: Shatto 초콜릿 밀크는 유리병 반납 시 보증금 약 $1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에서 꼭 가봐야 할 맛집은 어디인가요?

이스라엘 가정식 Balaboosta(611 Hudson St), 지중해식 Il Buco(47 Bond St), 페루비안 Pio Pio 8(604 10th Ave) 세 곳을 추천합니다. 세 곳 모두 예약을 권하며 조명이 어둡고 시끄러운 저녁 분위기라고 적었습니다.

2.뉴욕 루프탑 바는 어디가 좋나요?

Ink48 호텔의 Presa Lounge를 추천하며, 독한 술이 부담스러우면 미모사를 권합니다. 미모사는 스파클링 오렌지주스 같은 맛이라 계속 마시게 된다고 적었습니다.

3.Whole Foods에서 꼭 사야 할 제품은 뭔가요?

Noosa 요거트, Shatto 초콜릿 밀크, 빵 코너의 Brioche를 추천합니다. Shatto는 유리병을 매장에 반납하면 보증금 약 $1을 돌려주고, Noosa 요거트는 아시아권에 없어 겨울마다 사온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Balaboosta 평일 런치 미운영, 17:30부터 영업 · Il Buco 올리브오일 테이스팅 약 $15 · Shatto 초콜릿 밀크 유리병 반납 보증금 약 $1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예약 없이 즉흥적으로 식당을 찾는 여행객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Pio Pio 8에서 한 테이블이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자 전 층 손님이 다 같이 따라 부르고 박수쳤다고 적었습니다.

학생 시절 뉴욕에 살았었고 직장인 되어서도 매년 출장 갔었어요😊저의 최애 레스토랑들 알려드릴게요.

1. Balaboosta
611 Hudson St, New York
이스라엘 가정 요리에요. 메인요리, 디저트도 다 감동적이었지만 여긴 에피타이저들이 하나 하나 다 예술이에요. 맛있었던 에피타이저 셰어할게요: 따뜻한 피타 브레드에 허머스 3종 셋트 발라먹으면 환상!! 그릭 요거트 찍어 먹는 튀긴 올리브는 여기 시그니처 메뉴에요. 꼭 드시고 오세요. (<-착석 후 빨리 시키세요. 왜냐면 금방 sold out) 그래놀라 요거트를 에피타이저로 먹었는지 디저트로 먹었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이것도 맛있었어요. 조명 매우 어둡고 좀 시끄러운 분위기. 평일 런치는 안하구 17:30부터 영업하더라구요. 예약 필수! 여기 오너가 게이 커플인데 일본에 Bareburger라고 햄버거 가게도 가지고 있어용. 일본에서 왔다고 하니 홍보차 알려주더라구요.

(다음에 도쿄 가시면 Bareburger도 가보세요. 운 좋으면 Balaboosta 사장 만날 수 있어요. 인테리어두 이쁘고 버거 맛도 좋아요. 밀크쉐이크도 추천해요.
Bareburger Jiyugaoka
Jiyugaoka 2-16-10, Meguro, Tokyo, Japan 152-0035)

2. Il Buco
47 Bond St, New York
여기두 Balaboosta랑 비슷한 느낌의 Mediterranean 레스토랑이에요. 올리브 오일 테이스팅 15불 정도로 저렴한데 완전 추천해요! Fig 들어간 샐러드랑 리조또도 맛있어요. 예약 하고 가시는 걸 추천해요. 저번에 갔을 때 여자 손님들 단체로 와서 생파하더라구요.

3. Pio Pio 8
604 10th Ave, New York
지점 여러개 있는데 저는 뉴욕 갈때마다 여기로 가요.
Peruvian restaurant인데 레드 상그리아랑 Grilled chicken 완전 환상이에요!! 이건 삼계탕도 아니고 야키토리도 아닌 그런 맛있는 맛!! 간이 잘 맞고 아마 따끈해서?인지 모르겠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빠에야는 평균 혹은 평균 이상. 여긴 2층 건물이고 레스토랑이 되게 넓고 사람 많고 시끄러워요. 맞은 편에 앉은 일행이랑 얘기하려면 몸을 가까이 해서 얘기해야 들리는 분위기. 조명은 저녁이 무르익으면 급 낮춰서 어둡고요. 뉴욕 바이브 느끼실 수 있어요. 이를테면 1층에 있는 한 손님들 그룹이 생축 노래 부르면 전 층의 손님들이 다 같이 노래 따라부르고 박수 치고 그래요 ㅋㅋㅋㅋ

4. Rooftop bar는 꼭 가세요! 어디든 뷰는 다 예쁠거지만 개인적으론 Presa lounge. Ink48 hotel 분위기 좋았어요. 혹시 술 쎈거 선호하지 않으시면 미모사 드셔보세요. 스파클링 오렌지 쥬스 같은 맛이에요. 계속 들어감 주의. 인생샷도 남기시고요!

5. Five guys
프랜차이즈이긴 하지만 아마 한국에 없을 것 같아서 리스팅에 올립니다. 여기 후렌치후라이 최곱니다!!! 분명 스몰 사이즈 시켰는데 엄청 많이 퍼줘요. 실컷 즐기세요. 치즈 좋아하시면 기본 버거 보다 치즈 버거 추천해요. 버거 속재료도 추가 가능. 아참, 에피타이저로 땅콩 무제한 까먹을 수 있어요.

6. Whole Foods
Organic products 파는 슈퍼인데 꼭 드셔보시라고 일부러 남겨요:
6-1: Noosa yogurt 한입 먹으면 콜로라도의 푸른 초원이 펼쳐지고 거길 뛰노는 젖소들이 상상되는 맛!!! 완전 강추. 역시 지방은 맛있어라고 생각하실거에요. 아시아권에서는 안팔아서 겨울에 갈때마다 쟁여와요.
6-2: Shatto Chocolate Milk 유리병에 든 진한 초코우유에요. 넘넘 맛있습니다. 다 마시고나서 유리병을 가게에 반납하면 보증금 차원에서 아마 1불인가? 돌려줘요.
6-3: 빵코너 가시면 Brioche 있어요. 제발 꼭 사서 드세요. 한번 맛이나 볼까? 하고 열었다가 앉은 자리에서 혼자 다 먹을 수 있는 빵이에요. 고열량주의.

이상 생각나는 것만 적어봤어요. 뉴욕에서 즐겁게 놀고 오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7-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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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542 · 댓글 147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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