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박11일간 먹었던 뉴욕음식들~!!(스압, 5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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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박11일 뉴욕 여행기(일정, 비용포함 스압주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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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5544912019년 6월6일~ 6월16일 10박11일로 여행하며 먹은것들 남겨봅니다ㅋ
여행기간은 늘리고 먹는데 투자하는걸 좀 줄였기때문에 레스토랑은 많이안가고
패스트푸드 점이나 포장해서 먹을수 있는데를 많이 갔던것 같네요 ㅎㅎ
일단 전 피자, 햄버거, 스파게티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ㅋㅋㅋ
음식을 설명드리기전에 느낀점으로 말하자면
"이 정도 가격이면 한국에서도 충분히 맛있는게 있다"
"제주도나 부산맛집이 내 입맛에는 더 맞는거같다 ㅋㅋ" 였지만
저 멀리 미국땅에서 새로운 음식들과 맛을 느낄수 있었고,
후기로만 보던 음식을 맛볼수 있어 좋았습니다
참고로 저흰 결혼한지 6개월된 신혼부부로, 작년가을에
신행으로 하와이 다녀오고 두번째 미주방문이네요
30대 남자 입맛이라 생각하시고 봐주시면 될것 같네요 ㅋ
지극히 주관적인 제 입맛기준입니다(30대남)
모든카메라는 아이폰X 촬영입니다
환율은 1200원으로 계산하여 올려드릴게요(실제 먹은가격)
레스토랑 음식은 세금 1.087*팁1.2*환율1200 = 달러가격 * 1.56 (즉 10달러 음식이 한화15500원)
먹은 시간순서대로 올리겠습니다 ㅋ
여행시작으로 처음으로 먹은 음식이네요 ㅋㅋ
기내식부터 올려드리는 이유는 제가 한식을 좋아해서 밥을 참좋아합니다.
저 비빔고추장소스랑 같이 먹으니 참 맛잇더라구요.
비행시간이 14시간됬던거 같은데 기내식 잘먹고 잠 잘자고 와인 한잔하고 있다보니 금방 도착한 느낌이었습니다
저희는 시차맞추려고 일부러 전날 최대한 늦게 자고 11시 비행기를 탔던거 같네요
중간중간에 더 나왔던거 같은데 찍은게 이것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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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컵밥, 컵라면 (★★★☆☆) 4500원
애매하게 2시쯤 도착해서 외출하기전 숙소에서 잠시먹은 컵밥ㅋㅋ
저흰 10일동안 컵밥6개랑 컵라면4개를 가져갔습니다. 중간중간에 매콤한게 먹고 싶을때 먹었음.
컵밥 처음먹어봤는데 맛도 괜찮고 참 괜찮은거 같습니다 ㅋㅋ 한국음식땡기면 챙겨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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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ve guys (★★★☆☆) 32.29$ (38700원)
위치는 타임스퀘어 근처에 있는 Five guys갔구요. 10시쯤 갔는데도 사람들 많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강추, 존맛이라 해서 기대많이 했던 햄버거 ㅠㅠ 전 생각보다 별로였습니다.
밑에 보이는 공짜로 주는 땅콩이 오히려 맛있더라구요 ㅋㅋ 와이프는 기본햄버거(스몰),
저는 베이컨치즈 큰 사이즈로 먹었는데 미디움레어같은 고기스타일(육즙많은?)이 제스타일이 아니엇네요
후렌치후라이도 너무 헤비한 느낌이라 생각만큼은 별로 였습니다 제기준 쉡쉑>>파이브가이즈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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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쉑쉑버거 (★★★★★) 28.05$ (33660원)
둘째날.. 한국에서 3~4번 가봣을때는 그냥그런 햄버거였구나 했는데, 미국에서 다시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와이프는 기본인가 시켰고, 저는 shack stack이었나 젤 큰거로 시켜서 먹었습니다ㅋ
전날밤에 파이브가이즈를 먹고 바로 또 햄버거를 먹어서 속이 안받으면 어쩔까했는데 맛있었습니다
같이 투어했던 형님이랑 후렌치후라이 나눠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ㅋ
뉴욕트레블 업타운투어 중간에 점심시간에 먹었구요 위치는 업타운쪽인가 그랬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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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라이어티커피 (★★★★☆) 약 5$
이것도 동행하던 형님이 사주셔서 먹었던 건데... 제기준 뉴욕서 먹엇던 것중 젤 좋았습니다
위치도 위에 쉑쉑버거에서 걸어서 5분거리인데 어딘지 정확히 모르겠네요 ㅋㅋ(업타운쪽)
사실 뉴욕에 카페가 되게 유명해서 블로보틀, 띵크커피, 라콤브인가 한군데씩 다먹어봣는데 여기가 젤 좋앗어요
사실 커피맛을 잘모르는 저로써는 다 그게 그거 같았지만요 ㅋㅋㅋ 산미, 쓴맛정도만 구별
(전 아메리카노도 잘안먹고 스벅 라떼, 편의점 바리스타기본맛만 먹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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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랄가이즈 (★★☆☆☆) 13$ (15600원)
모마앞에 있는 할랄가이즈를 갔었구요, 이것도 블로그/유튭 후기에서 다들 가성비 좋다하셧는데
ㅠㅠ 전 생각보다 별로였습니다 그냥 배고파서 꾸역꾸역먹음. 뭐 와이프는 잘먹긴한데.....
저런 또띠야빵같은것도 전 별로 안좋아해서 불호였고, 저밑에 풀풀 날리는 밥알이 있는데 그것도
제 스타일은 아니더라구요........ㅡ_ㅡ 뭐 양은 많아서 2명이서 한끼먹기 좋았습니다
그래도 고기도 있고 그러니까 먹다보니 먹을만은 한데... 다시 먹으라고 하면 굳이...... 란 생각이 듭니다
저흰 큰사이즈로 하나 먹었는데 같이간 일행분들은 여자둘이서 큰사이즈먹고 남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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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의점 간식들 24.36$ (29230원)
미국오니 콜라가 맛있더라구요. 한국에서는 콜라 거의 안먹는 편인데 여기서는 1일 1콜라 했습니다 ㅋ
맥주가격도 3~4달러 정도로 한국보단느 기본적으로 물가가 다 비쌋구요
과일도 저런식으로 모둠으로 많이 파는데 4~6달러 하는데 맛있더라구요 ㅋ 간식으로 자주 사먹었습니다
초바니라는 요거트인데 이것도 맛나서 자주 사먹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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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토멘 33$ (★★☆☆☆) (39600원)
숙소가 헬스키친이라 매니저님이 추천해주신 라멘집갔습니다(숙소 아늑한집)
메가플라탄이란 라면하나랑 가라아케동 사이드메뉴, 사이다 하나 시켰구요
라면은 괜찮네? 하다가 먹다보니 너무 짯습니다 ㅡ0ㅡ...
아 이런게 미국음식이다 싶은, 다 못먹고 남겻네요., 그래도 밥을 먹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맛집이라 찾아갔기보다는 나가는길목에 있어서 간건데 생각보단 별로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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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그놀리아 바나나푸딩 (★★★★☆) 8.86$ (10630원)
셋째날... 어퍼이스트사이드쪽이구요, 백화점내에 있는 매그놀리아로 갔습니다
바나나푸딩 작은사이즈랑 아메리카노 하나 먹었구요, 요것도 기대 많이 했는데 기대한대로 맛났습니다ㅋ
뭔가 바나나랑 치즈케이크랑 섞어놓은맛?? 약간 꾸덕한 맛이 있는데 맛있더라구요 ㅋㅋ
달달한걸 좋아해서 그런가 만족스럽게 잘 먹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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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도날드 치킨텐더/슬러쉬 (★★★☆☆) 7.27$ (8700원)
이 날은 메츠경기보러 퀸즈쪽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중간에 목말라서 들른 맥도날드
맥도날드 가격은 한국이랑 거의 비슷해서 오히려 저렴하게 느껴졌습니다 ㅋㅋㅋ
한국에서 먹는맛이랑 큰 차이는 없었던거 같구요 중간에 화장실가거나 쉴곳찾을때 맥도날드 좋더라구요
* 푸드카 코코아파이 (★★☆☆☆) 5$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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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드카 코코아파이 (★★☆☆☆) 5$ (6000원)
시티필드 근처 코로나파크에서 토요일날마다 시장이 열리더라구요 ㅋ
거기에 세계각국 다양한 음식을 모아파는곳이 있어서 이것저것 시식해보며 하나 먹어봣습니다
시식할땐 맛있었는데 몇개 먹으니까 별로 ㅋㅋㅋ 그냥 달달한 맛으로 몇개 먹다가 버렸..
* 시티필드 야구장안 매점 햄버거 26$ (31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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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티필드 야구장안 매점 햄버거 26$ (31200원)
콜라/햄버거/감자 저게 31200원이었습니다ㅋㅋ 추가로 물이랑 콜라 사먹었는데 500ml 물한병이 6000원
제가 알기로 개봉하지않은 작은사이즈 물이나 음료는 가지구 들어갈수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야구장 음식이 기본적으로 엄청 비싸다란걸 알고 가시길바랍니다 ㅋㅋㅋ
그래서 며칠뒤 양키즈 방문때는 마트들려서 먹을꺼 싸들고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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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mer's bens pizza(치킨,하와이안) (★★★★☆) 13$ (15600원)
도미니칸 앙셀 베이커리에 크로넛먹으러 갔는데... 오전11시쯤 저희앞에서 매진되서
구글 평점이런거 한번보고 바로 옆에 있는 피자집에 들어가서 먹었습니다
미국에는 이렇게 피자집이 되게 많고, 조각피자를 3~5달러 정도 가격에 파는데 한끼가볍게 먹기 좋더라구요ㅋ
보통 콜라하나랑 피자2조각 저렇게 먹으면 10달러 조금더 나왔던거 같구요
예상치않은곳에서 먹었는데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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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ton williams(마실것, 과일) 11.95$ (14300원)
과일사진이 없는데 과일하나랑 해서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사먹었네요
미국물가를 다시한번 생각해보면 커피는 밖에서 사먹는거나 마트가격이나 큰차이가 없엇어요 ㅋ
한국처럼 2000원내외가 아니라 거의 3~4달러 이상씩 했던거 같습니다 ㅋㅋ
그리고 마트마다 가격차이가 크게나서 중심가에서 좀 벗어난 상점을 가는게 싸더라구요
대량구매하실때는 마트도 잘 알아보고 가심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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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nk coffe 라떼 (★★★☆☆) 5.5$ (6600원)
여기도 유명한 카페라고 해서 중간에 한번 들렸는데..
생각만큼 맛있다라는 느낌이 안들었습니다 ㅋㅋ 그저그런 라떼 같았음.
* Bakers's pizza (★★★☆☆) 9.8$ (117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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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kers's pizza (★★★☆☆) 9.8$ (11760원)
스탑온마켓 7$ (8400원)
숙소복귀하는길에 집근처에 있는 조각피자집에서 피자하나사서 야식으로 먹엇네요
역시나 피자집들이 다 기본은 하는것 같습니다 ㅋ 한국처럼 느끼한게 아니라 담백한도우??맛
물론 제기준에서는 도미노피자 토핑많이 올린게 더 맛나긴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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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미니칸 앙셀 베이커리 크로넛 (★★★★☆) 18.24$ (21900원)
5일차,,,크로넛이라는 유명한 크로와상+도넛 스타일의 디저트구요 가이드님이 추천해서 와봤습니다 ㅋ
전날은 11시에 왔는데 이미 다팔려서, 오늘은 9시조금 넘어 왔구요 비오는 날이라 그런지 웨이티없었습니다
개당 7$로 싼 가격은 아닌데 뭔가 한국에서 먹어보지 못한맛이라 맛있더라구요
던킨같은 스타일의 빵앙금과 크로와상같은 빵, 위에올려진 설탕같은건 크리스피 도넛의 달달함??ㅋㅋ
암튼 맛있긴했습니다만 뉴욕와서 한번 먹어볼만한데 대존맛탱 이런느낌은 아니었어요 ㅋㅋ
많이 달긴해서 라떼랑 같이 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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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레이스베이글 (★★★☆☆) 9.25$ (11100원)
뉴욕에는 베이글이 되게 유명하다죠 에싸베이글, 무슨무슨 베이글 후기에서 참 많이 봤습니다 ㅋㅋ
근데 전 기본적으로 딱딱한 스타일의 베이글보다는 크로와상같은 부드러운 빵을 좋아해서 ㅋㅋ
그래도 한번먹으러 와봣구요 . 이른아침부터 연어넣은 헤비한걸 먹긴 부담스러워서 크릠치즈만 넣어 먹었습니다
기본+무슨야채크림치즈 , 에브리띵+블루베리로 먹었습니다 맛있었어요!!!
그래도 한국에서도 먹어볼수 있는 맛정도 느낌이여 와 !!! 다르다는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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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쳇시마켓 랍스타플레이스L, 콜라 (★★★★★) 48.88$ (58650원)
첼시마켓에서 먹은 랍스타 입니다.. 이것도 기대 많이 했는데 맛있었어요!!!
물론 크래미맛같은거긴 하지만 그래도 랍스타는 랍스타!! 쫄깃쫄깃하더라구요 ㅋㅋㅋ
뭐 대게도 마찬가지로 먹다보면 먹을게 많이 없긴하지만 그래도 비싼 랍스타를 싸게 먹었으니!!!
2명이서 L사이즈로 먹으니 금방 배불러 왓습니다~~~ 내장이나 이런건 비려서 안먹긴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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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보틀 뉴올리언스 4.63$ (5500원)
뉴욕은 물가가 비싸서 그런지 카페에서 파는 커피는 별로 비싸게 안느껴졌습니다 ㅋㅋㅋ
비가 많이오고 록펠러센터 근처에 위치한 블루보틀커피였구요 되게 자그마한 가게되더라구요
뉴올리언스 커피먹었는데......음 그냥 라떼먹을걸 뭔가 제입에는 안맞았습니다 블루보틀은 첫방문이긴했는데
다시 가보려했는데 이게 마지막이었네요..ㅋㅋ
이날 여기보고 돌아다니다가 록펠러센터쪽 헬리콥터 충돌사고가 있었다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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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도날드 맥너넷 10$ (12000원)
이날 양키즈 경기보러 양키즈 스타디움갔었는데 ㅠㅠ 경기한시간전에 우천연기가 되버려서..
허탕치고 양키즈스타디움앞에 있는 맥도날드에서 맥너넷 하나 먹고 왓네요ㅋ 1일1콜라
확실히 콜라가 더 맛있는 느낌이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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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센트럴마켓 연어덮밥 (★★★☆☆) 12$ (14400원)
* 첼시마켓 FAT witch bakers 브라우니4개 (★★★★☆) 12$ (14400원)
뉴욕에서 연어 몇번먹었는데 생각보다 연어들어간 음식이 비싼편이었습니다 ㅋ
그랜드센트럴마켓에서 파는 연어덮밥 마감세일해서 3$ 할인해서 사와서 야식으로 먹었네요 맛은쏘쏘
첼리마켓에서 산 FAT witch 브라우니도 같이 먹었는데... 후기알아보고 맛보고 삿는데
맛있습니다~~! 초콜렛맛이 다양하게 있어서 골고루 하나씩 사서 먹었는데 제 입맛에 잘맞고 맛있었어요 ㅋ
이쯤되니 또 매콥한게 끌려서 컵밥하나 오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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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런치세트2개) (★★★★★) 87$ 104,400원
6일차,.,,
이것도 제가 묵었던 숙소 매니저가 추천해준 음식점인데..(일단 라멘집으로 신뢰도 하락했음ㅋㅋ)
평점도 괜찮고 가격도 괜찮아 보여서 방문했습니다 1시 야구경기가 있어서 오픈하자마자 11시30분쯤 갔네요
에피타이저-스테이크-디저트가 30$ 정도의 가격이어서 가격도 저렴하고 맛나게 먹었습니다 ㅋ
마지막날 갔던 피터루거가 스테이크는 더 맛있기는 했지만 그건 단품만 140$이고...
가격대비로 치면 여기도 충분히 맛있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디저트로 먹은 치즈케이크도 맛잇음ㅋ
웨이터분도 되게 친절하시고, 분위기도 피터루거보다 훨 낫고, 여러모러 만족한 식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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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니어스 치즈케이크 기본 (★★★★☆) 7.95$ (9540원)
이날은 마켓에서 산 음식을 야구장에서 먹고 저녁늦게 타임스퀘어에 있는 주니어스 치즈케이크집을 갔습니다
여기도 치즈케잌만 파는게 아니라 레스토랑이랑 같이 하면서 옆에 치즈케잌파는 매장이 같이 있더라구요
기본형하나 먹어봣습니다 ㅋ 오바마가 먹던 치즈케잌이라하던데 맛있게 잘먹었어요
치즈케잌드시려면 추천해드림 (물론 전 한국 스벅에 파는 치즈케잌도 맛나게 잘먹어요 ㅋㅋ)
특별한 맛까진 아님(밑에 사진같이 첨부)
* 치폴레(Bowl) (★★★☆☆) 8.95$ (10740원)
가성비로 유명한 치폴레입니다. 치폴레 주문방법은 블로그에서 참고했구요ㅋ
그냥 멕시칸음식을 여러토핑 섞어먹는 느낌이었습니다. 마치 서브웨이가서 Bowl에다가
이것저것 넣어서 먹는느낌?ㅋ 밥같은게 있어서 한끼식사로 적당했구요. 맛도 나쁘지않았음
하지만 제가 멕시칸음식에 별로 취향이 없어서 인지 엄청 맛있다란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 Deli grocery(음료, 치폴레) 7$ (8400원)
콜라, 요플레, 게토레이 콜라는 한국보다 비싸고, 게토레이는 한국보다 쌋어요 요플레는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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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ston chowda(크랩샌드위치, 버섯스프) (★★★★☆) ( 32.6$ (39100원)
ReginaPizzeria(피자, 콜라) 6.75$ (★★★☆☆) (8100원)
7일차,, 뉴욕트레블 보스턴투어중에 먹은 음식으로 가이드님이 추천해주시는 곳으로 갔습니다
보슨턴에 있는 퀸시마켓이란 곳이었는데 여긴 랍스타샌드위치가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
빠에같은거라고 하나?? 버섯스프를 저 빵에다가 담아주는거랑 샌드위치랑 같이 먹었습니다 ㅋㅋ
랍스타샌드위치가 맛있긴한데... 가격에서 보시듯이 생각보다 가격은 나가서 가성비도 치면 좋은 선택은 아닌듯
마찬가지로 조각피자하나랑 콜라랑 같이 먹었습니다 맛잇게 잘먹엇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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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벅라떼 그란데 (★★★☆☆) 6$ (7200원)
제입맛에는 스벅라떼가 젤 맛있는거 같습니다 ㅋ 여기에서 보슨턴, 메사츄세츠 머그컵도 기념품으로 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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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이스티 버거(햄버거세트2개) (★★★★★) 20.54$ (24650원)
보스턴투어중에 하버드대 앞에서 먹었던 곳인데 ,,, 저는 미국서 먹은 햄버거중 여기가 젤 나았어요
후렌치후라이말고 양파슬라이스 후라이도 있었는데 맛있었구요
햄버거도 베이컨 치즈버거로 먹었는데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제입맛엔 테이스티>쉑쉑>>파이브가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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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rise 마켓 (라면, 음료, 물, 커피등) 25.6$ (31000원)
말씀드린것처럼 마트 커피가 생각보다 비쌋어요. 저기보이는 커피가격이 4, 5$ 였습니다
차라리 카페에서 사먹는게 더 낫겠다 싶었음. FAGE라는 그릭요거트를 사먹어봤는데 꾸덕한 스탈이라 전 별로
달달한 초바니가 맛있엇구요 . 바나나도 저렇게 낱개로 팔더라구요 ㅋ
신라면도 팔길래 하나사서 먹어보고, 파인애플도 맛있게 잘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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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터루거 스테이크(T본, 토마토양파, 콜라) (★★★★☆) 171$ (205200원)
8일차,,저희는 예약을 못해서, 그리고 비로 인해 일정조율이 있어서 8일차에 겨우 왓네요 ㅋ
전날 투어로 뻗었다가 1시쯤왔는데 예약을 안하고와서 입구에서 이름적고 40분정도 웨이팅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시켜먹는다는 양파, 토마토와 티본스테이크 시켰구요
양파와 토마토는 그냥 생이지만 2만원가까이했었나?ㅋㅋ 조금아깝단 생각 물론 고기랑 같이 먹으니 굿
스테이크도 맛있긴 맛있더라구요 ㅋㅋ 물론 대존맛 까지는 아니었음
작년 신행때 울프강에서 먹었던게 제 기억에는 좀더 좋았습니다 . 다른사이드는 따로 안먹긴했구요
기본적으로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테이블도 되게 어수선하고, 분위기도 그저께 갔던 갤러거보단 별로엿네요
킨즈/벤자민 스테이크도 한번더 가볼까하다가 일정이 안맞아서 못가본게 아쉽긴했어요
그래도 사람들 강추가 많아서 와봤고 고기는 맛있어서 잘먹고 왔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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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센트 피자(피자2조각, 콜라) (★★★★☆) 5$ 6000원
가성비 최고,,ㅋㅋ 치즈피자가 1달러 , 토핑올라간게 2달러였어요
프로즌보고 타임스퀘어 근처에서 먹었구요 가볍게 배채우기 좋았습니다.
이쯤되니 피자싫어하는 저로써도 피자가게 지나가면 피자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물론 콜라가 맛있어서 콜라의 청량감을 느끼기위해 느끼한 피자를 먹은 지경에 이르렀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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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푸드마켓(치킨, 샐런드) (★★☆☆☆) 15.99$ (19200원)
홀푸드마켓에서 마감직접에 산 치킨이랑 샐러드입니다. 한국과는 다르게 미국은 마감세일을 잘안하네요??ㅋㅋ
마감시간에 가면 남은 신선음식들 좀 싸게 파는줄 알았더니 그냥 다 정가였던거 같아요
치킨한마리랑 샐러드(무게가 달아서 가격측정) 사서 야식으로 먹었습니다...
뭐 맛있지는 않앗네요 ㅡ0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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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거리핫도그2개 8.5$ (★★★★☆) (10200원)
탑뷰타고 다운타운가서 브루클린행 탑뷰기다리다가 먹은 핫도그
길거리 핫도그가 안땡겨서 안먹다가 한번 사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빵이 맛잇었어요
한국의 퍽퍽한 빵이 아니라 촉촉한 빵이어서 맛나게 잘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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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nto(미소라멘, 연어돈부리) (★★★★☆) 19.58$ (23500원)
월스트리트쪽 일본 벤또 도시락 전문점. 이쯤되니 느끼한게 물리고 간장베이스의 짠맛이 끌려서 온곳
사람들도 엄청 많고 라멘, 돈부리도 맛잇게 잘멋었음. 도시락도 많이 팔던데 그건 못먹어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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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migliaPizza(2조각, 콜라) (★★★★☆) 10.5$ (12600원)
월스트리쪽이었나,,, 위로 올라왔나 기억은 안나는데
월스트리쪽이었나,,, 위로 올라왔나 기억은 안나는데
조각피자 파는곳이었어요 ㅋ 이쯤되니 피자는 다 맛있더라구요 ㅋㅋ
찾아간곳은 아니고 그냥 근처에 있는곳이라 간건데 맛있게 잘멋엇어요 뉴욕에서 피자는 다 맛있게 먹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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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던킨도너츠(라떼, 도넛2개) (★★★☆☆) 7.54$ (9050원)
여기에 던킨도너츠가 많은데 한번도 안먹어봐서 와봤구요 달달한게 땡겨서 도넛일아 라떼먹었습니다
한국이랑 맛차이는 없었던거 같구요 ㅋㅋ 가격은 한국일아 비슷해서 그런지 싸게 느껴졌음. 잘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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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도날드 햄버거세트 11.2$ (13440원)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맥도날드. 사람엄청많고 3층인가 4층까지 있는 엄청 큰 건물이었어요 ㅋㅋ
자리없어서 잠시 웨이팅 하다가 창가쪽 자리잡고 햄버거 하나로 나눠먹으면서 잠시 쉬어감
위치가 좋아서 그런지 왜 진작안왔을까 했네요 그냥 가만히 30분정도 앉아서 타임스퀘어지나가는 사람구경하니
아 진짜 뉴욕에 왔구나...... 좋다!!!@ 란 생각을 한순간이었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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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라베스(에그베네딕트, 시나몬토스트) (★★★★★) 47.9$ (57480원)
10일차,,, 어퍼이스트 사이드쪽에 위치한곳에 갔고, 미리 예약하고 갔습니다 사람 엄청많았음
그냥 현지인한테도 맛집이라 그런지 웨이팅도 엄청나고 한국인은 저희밖에 없더라구요 ㅋ
이것도 뉴욕에서 먹어보고 싶은 음식(와이프가)중에 하나라 와봤구요.
점심시간이었지만 브런치메뉴 2개시켰습니다 연어 에그베네딕트도 맛있었구요
전 시나몬토스트 먹었는데 와 ... 맛있었습니다 예상안하고 와서 그런거 달달한 맛이 진짜 존맛탱
에그베네딕트도 예상가능한 맛이긴하지만 맛잇게 잘먹었습니다 ㅋ
매일 이런곳에서 브런치를 먹고 싶었지만 확실히 레스토랑에서는 가볍게 먹어도 가격이 가격인지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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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벅스 (푸라푸치노, 크로와상) (★★★★☆) 8.8$ (10650원)
확실히 스벅이나 맥도날드가 저렴히 느껴졌습니다 중간에 좀 쉬고 싶을때 자주왓네요 ㅋㅋ
음료나 커피값은 한국과 거의 비슷하고, 빵이나 디저트는 한국보다 비싼느낌이었습니다
어퍼이스트사이드쪽 위치한 스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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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liana's Pizza(줄리아나스 피자) 마그게리따, 화이트피자 반반, 콜라 (★★★★★) 44.15$ (53000원)
뉴욕3대 피자라는 줄리아나스 피자,,, 토요일 밤8시30에 갔는데 웨이팅 약 1시간넘었습니다 ㄷㄷㄷ
바로옆에 그리말디 피자도 잇었는데 여기가 구글평점도 높고 웨이팅이 길어서 여기서 기다렸구요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날 엄청 돌아다니면서 간식만 먹고 와서 그런지, 한시간동안 서있으며 힘들어서 그런지 너무 맛나게 먹엇네요
무슨 오리지널 화덕피자란 말처럼 화덕으로 굽는걸 볼수도 있엇구요 피자도 하프앤하프로 지켰는데
둘이서 라지사이즈 하나 다 먹었구요 콜라랑 사이다 하나씩 먹었네요 ㅎㅎ 현지인들도 참 많고
뉴욕사람들은 피자랑 와인이랑 잘먹더라구요 ㅋ 뉴욕 베스트중 하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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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쉑쉑버거 (버거2개, 감자, 콜라, 쉐이크) (★★★★☆) 33.15$(39800원)
11일차,,,,JFK공항에서 먹은 쉑쉑버거입니다 여전히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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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내식 비빔밥 ... 오랜만에 먹으니 맛남 ㅠㅠ
아시아나 기내식 스테이크는 드시지 마세요 음식 잘 안남기는 스탈인데 남김 ㅠㅠ 비빔밥선택하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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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적고보니 많이도 먹었네요!
11일간 걸음걸이 체크해보니 약 170km 걸었고, 투어없는날은 20km 걸어다녔습니다 ㅋㅋ
중간중간에 초콜렛같은거랑 아이스크림도 자주 사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돈도 많이 쓰고, 고생도 많이 했지만 즐거운 뉴욕여행이었습니다 ㅋㅋㅋ
사진정리하는것도 일인데 다음번에 자세한 후기로 또 한번 적을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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