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넘어 오픈이라 아침에 덤보 들렀다 갔는데 역시나 사람이 많더라구요... 한시간 정도 기다려서 먹었습니다.
똥손이라... 맛이 별로 없어 보이지만ㅋㅋㅋㅋㅋ 진짜 맛있었습니다ㅠㅠ 역시 스테이크는 미디엄 레어가 최고인거 같습니다.
지글지글 끓는 기름에 고기를 익혀주는데 익은 고기는 약간 질긴 느낌이었고,
미디엄 레어 고기는 정말 씹으면서 바로 없어졌습니다..... 대박.....
그리고 어디선가 좀 짜다는 후기를 봤는데, (짠걸 잘 못먹어서) 생각보다 짜지 않았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스테이크 2인분 + 어니언링 + 감자튀김 + 맥주 4잔 먹었습니다!
좀 아쉬운 점이 있다면, 한시간 기다리는 동안 동네 구경이나 하자! 하고 나갔는데 그 동네 구경할 게 없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한 바퀴 돌고 바로 다시 레스토랑으로 들어와서 안에서 기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