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의 피자맛집스


컨퍼런스 참석차 뉴저지에서 8박했습니다. 혼자온거라 외로워보였는지 컨퍼런스 3일차에 주최측 부사장이 뉴욕을 데리고 가줬습니다ㅋㅋㅋ 3일차 일정이 끝나고 저녁에 NJ Transit을 타고 펜실베니아 스테이션에서 하차, 엠파이어 스테이트, 록펠러 센터, 트럼프타워를 거쳐 센트럴파크 근처의 피자집으로 데려갔습니다. 진짜 이탈리아 정통의 피자였어요. 일하는 사람들도 이탈리아 이민직원인듯ㅋㅋㅋ 이름은 Angelo' pizza 였던거 같아요. 정확하진 않네요. 저정도 사이즈 하나에 20불 내외였던거 같네요. 사이즈도 커서 8명이서 네개 시켜서 배터지게 먹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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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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