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으러 다닐 때 주로 사진을 안 찍는 편이라 사진은 없습니다.
쉬림프 칵테일-드라이아이스와 함께 주는 것은 처음 보기에 아주 인상적이었구요,
필렛미뇽-역시 굽기도 적당하고 최고였습니다, 순-삭!
와인 페어링-기억이 섞여 잘 기억은 안 나지만 저는 스테이크랑도 화이트와인을 먹어서 약간 드라이한 종류의 화이트와인을 골랐던 것 같습니다. 동행은 추천받은 와인을 선택했는데, 추천도 잘 해주고 서비스 괜찮습니다.
디저트-디저트는 피넛버터초콜렛케잌? 을 시켰는데 그 어디서 먹었던 디저트보다 맛있었습니다. 지나치게 달지만 않았더라면 매그놀리아보다 맛있는 정도!!
가격대는 음~합쳐서 200불 좀 넘게 나왔던 것 같습니다.
가격대는 좀 있지만 퀄리티와 레스토랑 분위기를 생각한다면 전혀 아깝지 않은 돈입니다!! 추천드려용~현지인 많습니다(드레스코드 유의)
Ocean Pr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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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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