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Atoboy

지난 5월 26일 저녁에 다녀온 후기입니다.
제가 육고기를 안 먹어서 고기 들어간 메뉴는 없어요~
1인 46$짜리 2인, seasonal rice로 변경, 굴 하프더즌 추가, 디저트 두 개 (한 개는 식당에서 공짜로 주셨어요~) 주문했어요.
음식들 모두 전체적으로 간이 강하지 않고 재료의 조화가 재밌었고, 다시 가고 싶을 정도로 맛있었습니다.
퓨전 한식으로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5-29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73 · 댓글 3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