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맛집후기에용

핵심요약

뉴욕 사라베스·바카라호텔·노모키친·울프강·아시아떼 방문 후기로, 사라베스·울프강은 재방문 의사, 애프터눈티·아시아떼는 가격 대비 아쉬웠다고 정리합니다.

  • 사라베스: 브런치 외 스테이크·생선요리도 추천, 팁까지 100불
  • 바카라호텔 그랜드살롱 애프터눈티 세트 매진, 커피·핑거푸드로 80불
  • 노모키친(소호): 오픈테이블 예약, 문어·스테이크·파스타 약 100불
  • 울프강스테이크: 2인 팁 포함 200불, 맛은 최고였다고 평가
  • 아시아떼: 애피·메인·디저트 세트 자동 청구 주의, 2인 190불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사라베스 브런치 시간 놓치면 뭘 시켜야 하나요?

브런치로 유명하지만 스테이크와 생선요리도 맛있다고 적었습니다. 옆에 베스트메뉴라고 표시되어 있었고 팁까지 100불이 나왔습니다. 글쓴이는 첫 뉴욕여행 때 늦게 가서 브런치를 못 먹고 스테이크를 시켰다가 맛있어서 이번 방문에도 도착 당일 다시 찾았습니다.

2.바카라호텔 그랜드살롱 애프터눈티 예약할 만한가요?

가격 대비 별로였다고 적었습니다. 애프터눈티 세트가 매진되어 커피, 그린티라떼, 쉬림프꼬치 핑거푸드로 대신했습니다. 분위기는 좋았지만 이 구성으로 80불이 나왔습니다.

3.아시아떼 브런치 예약 시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애피타이저·메인·디저트가 세트로 묶여 나와 디저트를 안 먹겠다고 해도 이미 청구된다는 점입니다. 가격을 확인하지 않고 주문해 놀랐다고 적었습니다. 참치무침 애피타이저는 짰고 전반적인 맛은 평범했으며, 날이 흐려 분위기도 아쉬웠고 2인 팁 포함 190불이 나왔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사라베스 팁까지 100불 · 바카라호텔 애프터눈티 대체 구성 80불 · 노모키친 약 100불 · 울프강스테이크 2인 팁 포함 200불 · 아시아떼 2인 팁 포함 190불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가성비 위주로 저렴하게 다니려는 여행자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첫 뉴욕여행 때 브런치 시간을 놓쳐 스테이크를 시켰다가 맛있게 먹은 뒤, 이번 여행 도착 당일 바로 사라베스를 다시 찾았고 아시아떼에서는 세트 메뉴인 줄 모르고 주문해 계산서를 보고 놀랐다고 적었습니다.

 


 

 

 

많이 알고 계시는 사라베스 입니다.

 

사실 브런치로 유명한 식당입니다만

첫번째 뉴욕여행때 늦게가서 브런치를 못먹고 스테이크 시켰다가 너무 맛있게 먹어서 이번에도

뉴욕 도착 당일 바로 사라베스로 갔습니다.

 

 

스테이크랑, 생선요리에요 베스트메뉴라고 옆에 쓰여있구요 팁까지 100불 나왔습니다.

 

 

 

 

 

 

바카라호텔 그랜드살롱 이구요

 

분위기 좋고 애프터눈티로 유명하다고 해서 예약해서 왔는데 가격대비 별로였어요.

 

 

우선 애프터눈티 세트는 다나갔다그러고

커피랑 그린티라떼 핑거푸드로 쉬림프꼬치 시켰는데

80불 나왔어여..

 

 

 

 

 

 

 

소호에 있는 노모키친 이구요

 

오픈테이블로 예약하고 갔는데 5시30분에 가서인지 한가했어요.

 

 

여기서도 문어요리, 스테이크, 파스타먹었는데

 

맛은 soso였어요. 분위기는 밤에가면 더 이쁠듯하고 가격은 100불정도 나온것 같아요.

 

 

 

 

 

 

 

울프강스테이크구요 

 

뭐 말할것도 없이 너무 맛있습니다 ㅋ ㅋ ㅋ

 

2인기준 팁까지 200불 나왔어요 

 

 

 

 

 

 

 

브런치와 분위기로 유명한 아시아떼 

 

예약하고 1시에 왔구요.

 

날이 흐려서 아쉬웠어요,,

 

 

 

 

 

 

애피타이저로 참치무침? ㅋ ㅋ  시켰는데

엄청 짰고

 

맛은 전반적으로 걍 그랬어요

 

가격안보고 시켰는데 디저트먹을꺼냐그래서

배불러서 안먹는다고 했는데

 

어머.. 계산서보니 세트였더라고요

 

애피타이저1 메인1 디저트1

 

 

ㅋ

ㅋ어쩐지 안먹는다니깐 놀래드라니..ㅜㅜ

 

 

이래서 사람이 알고가야 된다고 느꼈습니다

 

 

둘이해서 팁까지 190불 나왔어요..

가격표보고 놀...랬..

아니 이정도 가격의 퀄리티 음식이 아니였는데..

분위기도 생각보다 우와 이정도 아니였고여..

 

 

 

 

 

 

사진엔 없는데 중간에 우리집이라는 반찬가게 같은곳에서 전이랑 김치볶음밥이랑 등등 한식들 사와서 맛있게 먹고 다음날 한식 또 땡겨서 갔더니

일요일이라서 닫았더라구요.. 

 

그래서 옆에있는 H마트 갔는데 신세계

반찬이며 컵라면이며 참치며 다 있었어요 

 

꼭 첫날 방문해서 한식 쟁기시길 바래요.

 

뉴욕에서 외식하는거 비용도 비용이고 너무 느끼해서 힘들더라구요.

 

제가 지낸 호텔은 레지던스라 전자렌지가 방마다 있어서 햇반돌려먹기 편했어요

 

 

 

 

 

 

 

 

 

마지막날에는 블루보틀 갔다가 더스미스에서

햄버거 포장해서 호텔에서 먹었어요 뷰 좋은 호텔에서 지내니 여기서 먹는게 제일 좋더라구요 편하고

 

 

쉑쉑보다는 더 고급진 맛이고 우선 양이 엄청나서

나눠먹어도 충분했을것 같아요

 

 

 

 

 

 

 

 

넓고 깨끗하고 캐쥬얼한 분위기가 좋더라구요

예약없이 갔어요 5시쯤 가서 한가했어요.

 

 

 

 

사라베스, 울프강은 저번 뉴욕여행에 이어서

2번째 방문이였고 다른곳은 처음간곳인데

ㄷㅏ음에 뉴욕에 또 가게된다해도 사라베스랑, 울프강만 가고싶어요 ㅋ ㅋ ㅋ

 

아 우리집이랑 H마트도요!!!

 

 

 

 

 

 

 

 

뉴욕 이제 안뇽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4-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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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547 · 댓글 160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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