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수제버거집인데 안에 앉아서 먹을 곳은 마땅치 않구요, (창가에 바 형식으로 자리가 몇 개 있기는 해요. 한 분이나 두 분이 빠르게 먹고 나오실만 합니다.) 테이크 아웃해서 근처 공원에서 먹어도 될 거 같아요!
가성비가 정말 좋았습니다!
옐프 후기가 좋아서 갔는데, 정말 맛도 있고 가격도 싸더라구요!
금요일에는 블랙프라이데이라고 해서 버거+음료+감튀 해서 10달러도 안했습니다. 물론 실제로 결제할 때는.. 팁도 내고..하지만.. 다른 버거집에 비해 싸다고 느꼈습니다!
소호 쪽 가실 때 한 번 빠르게 들러서 한끼 해결하시기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