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초크 피자는 현지에서 입소문으로 유명하고
줄리아나스는 3대 피자로 이미 많은 관광객들이 필수로 가는데요.
저도 두군데 갔었는데, 두말할 필요 없이 줄리아나스 피자가 맛있었습니다!!!!!!
물론 아티초크가 맛없다는건 아니고요 아티초크도 정말 맛있었어요. 아티초크 피자 라는 메뉴 자체가 있는데 소스도 한국에 없는 특이한 맛이고 양도 많고 좋았어요. 근데 먹을 수록 좀 느끼해서 남기게 되더라고요 도우도 엄청 바삭한 편이여서 칼로 자르기도 쉽지 않았고요. (물론 칼이 플라스틱 칼이었습니다ㅋㅋ) 좀 캐주얼+바로 운영되는 가게여서 그런거 같습니다. 피자는 조각으로만 팔고 팁을 주지 않아도 돼요.
줄리아나스는 그에 반면 입 짧은 친구도 안남기고 다 먹더라고요. 둘다 인생피자라고 극찬을 했습니다. 무조건 가보셔야할 맛집 리스트에 적어두시고 다녀오세요!!! 진짜 정말 제가 먹은 피자 중 제일 맛있었어요. 안에 토핑도 별로 안들어갔는데 왜 맛있는지 의문이에요.. 저희는 마르게리따에 소시지 추가해서 주문했어요. 기본메뉴에 토핑을 더 추가 하실 수 있어요!
![]()
![]()
아티초크 피자 보시는 것처럼 가볍게 식사하고 술마시는 분위기랍니다.
![]()
줄리아나스 피자:) JMT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