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leen's Special Cheesecake
루비스 카페에서 나와
소호의 또 다른 예쁜 카페를 가는 길에
우연히 만난
에일린스 치즈케이크.
Veniero's cheesecake,
Junior's Cheesecake과 함께
뉴욕 3대 치즈 케이크라고 한다.
이번 여행에서
가고 싶은 곳 리스트 중 하나로
일부러 가게 되지는 않았었는데..
이렇게 딱 만나게 된 것.
외관만큼이나
작고 소박한 가게 내부.
생각보다 종류가 많았다.
가기 전부터 먹고 싶었던
salted caramel 맛과
주인아저씨에게 인기 있는 맛을 물어보고
그 중 하나인 oreo cookies 맛으로 주문.
정말 작은 가게 안.
인증샷까지 완료!
그리고 다시
목적지를 향해 걷던 중 만난
오색찬란 눈에 들어오는
케이크가게 앞에서도 사진 한 장 찍어주기.
이 곳은 커스텀 케이크가 유명한 베이커리이다.
그리고 도착한 카페에서
웨이팅하는 동안 찍어 본 실물샷.
오늘 집에서 먹어보니
치즈케이크를 별로 안 좋아하는 나에게도
많이 달지도 않고, 느끼하지도 않은
꽤나 맛있는 케이크였다.
2012 Veniero's Pastry
2017
Junior's restaurant and bakery
이로써,
치즈케이크를 좋아하지않는 Yang양은
뉴욕 3대 치즈케이크를
모두 맛 보게 되었다는 이야기.
그리고,
에일린스 치즈케이크가
내 입맛에 가장 맞았다
항상 큰사이즈를 사서 버렸었는데
이 곳은 맛있게 두 조각을 다먹고,
더 있었음 더 먹을수도 있을것 같은
많이 진하지도, 달지도 않은 맛있음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