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여행. 뉴욕디저트 LADY M, 작고 비싸고 맛있는 레이디엠 그레이프케이크



엄청 대단한 맛은 아니지만
적은 양에 먹고나도 아쉬움이 남고,
가끔씩 생각나는 레이디엠 크레이프 케이크.




felix roasting co. 를 나와
에이스 호텔로 가는 길에
레이디엠 매장이 있길래 들려보았다.


원래는 여기서 케이크를 포정해
ACE호텔 로비에서 스텀프타운 커피와 함께
마실 계획이었지만..





깨끗하고 조용한 매장에
사람도 없길래
그대로 이 곳에 자리를 잡았다.






비주얼은 달콤하고 사랑스럽지만,,
가격은 유난히 사악한
레이디엠 디저트들..



오리지널은 포장하고,
녹차 케이크는 먹고 가기로 했는데....


느낌일까? 사실일까??
아무리 조각케이크라도
너무 얇기 그지없다..
손가락 두개정도 굵기가 9불이라니;;;;

그래도 일단 먹는다.
맛.있.다....


얇은 크레이프 20겹을 쌓아 만든
세상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
2, 3개는 먹어야 할 것 같다.


2015

2015

3년 전 사진 소환.
단지 느낌만이 아니었다
틀림없이 크기가 작아졌다..



맛 있는 것에
한없이 약해지는
나의 원망스런 세치 혀..
레이디엠 케이크 질릴때까지 먹게
돈 많이 벌어야겠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3-26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26 · 댓글 2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