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여행. 카페 블루스톤레인, 구겐하임 미술관 다음 코스로 Bluestone Lane에서 따뜻한 커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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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겐하임 미술관을 나와서

오른쪽으로 한 블록을 채 못 걸었을 때,

저 앞에 보이는 블루스톤 레인의 블루파라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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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사진 속에서 봤던 그 장소가

내 눈앞에 나타나는 그 감동.

성당에 쏙 들어있는 커페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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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참 많이 좁았다.

사진에 보이는게 가게 내부 전체.

이 곳에선 일행이 아니라도

다닥다닥 붙어 앉아 있는게 자연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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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좋게 웨이팅 없이

바로 자리를 안내 받아 들어갔다.

테이블 세팅 중인 곳이 우리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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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받은 자리에 앉으니

바로 옆이 음식과 커피를 준비하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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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앉고나니

서서히 웨이팅이 생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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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와 카푸치노,

그리고 토스트에

꿀과 아몬드 페이스트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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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좁은 공간에

쉴 새 없이 사람들이 오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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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안의 카페라니..

구겐하임에서의 문화생활 후

특색 있는 곳에서의 커피 한잔이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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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블루레인스톤

흡족했던 그 날의 기록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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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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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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