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친구가 보스톤에서 뉴욕으로 놀러왔을때 가서 둘이서 샹그리아 2피처를 마시고 이 아래 모든음식을 먹고 팁까지해서 거의 250불이 나왔으나.....ㅠ_ㅠ 먹으면서 행복해지는 곳 이였어요.. 솔직히 정말로 많이 시켜서 먹긴했는데 하나하나 너무 맛있었어요.
다운타운쪽에도 같은 레스토랑이있는데 저는 midtown에 있는곳이 더 분위기가 좋고 즐거웠어요.
저의 나름 최애 장소예요.
참고로 저기 나오는 크림 고로켓은 꼭 드셔보길 권장하고요... 빠에야를 드실땐 좀 덜 짜게 해달라고하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추러스 먹는건 까먹지 마세용~
입이 행복해지실꺼에요~